시간과 시간 속에서 끼여사는 바로 이순간에도
찰라의 생각의 틈을 만들어주는 책이 참 좋다.
더군다나 동기부여와 삶의 큰 활력의 부스터까지 되어준다면 결코 나쁘지 않다.

난 돈이나 경제관련 책을 잘 안 읽을려고 무척이나?애를 쓰면서 노력해 왔다.

그런데 몇번의 살짝 고민 중에 다시 벤저민 그레이엄 관련책에 내 손이 닿았다.

그냥 안 읽고 영영 덮어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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