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흠을 들추어내거나, 실패를 꼬집거나, 잘못을비난하지 마라. 너희도 똑같은 대우를 받고 싶지 않거든 말이다. 비판하는 마음은 부메랑이 되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 P64
하나님과 흥정하지 마라. 솔직하게 말씀드려라. 필요한 것을 구하여라. - P65
진지한 순종이다.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다. - P66
내가 원한다 깨끗하게 되어라." 그러자 그 즉시 나병의 모든 증상이 깨끗이 사라졌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온 동네에 말하고 다니지 마라. 하나님께합당한 감사의 표시를 가지고 제사장에게 가서 네 나은 몸을 조용히보여라. 네 말이 아니라, 깨끗해져서 감사하는 네 삶이 내가 한 일을증거할 것이다." - P67
그저 명령만 내리시면 저의 종이 낫겠습니다. 저도 명령을 받기도 하고 내리기도 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한 병사에게 ‘가라‘ 고 하면 가고, 다른 병사에게 ‘오라‘고 하면 옵니다. 그리고 저의 종에게 ‘이것을 하라‘고 하면 합니다." 예수께서 크게 놀라시며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알고 그분이 일하시는 방식을 훤히 알아야 마땅한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도, 이렇게단순한 믿음은 아직 보지 못했다. - P67
16-17 그날 저녁, 사람들이 귀신 들려 괴로워하는 많은 사람들을 예수께 데려왔다. 예수께서는 마음에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구해 주셨고, 몸이 아픈 사람들을 고쳐 주셨다. 예수께서 이사야의 유명한 설교를성취하신 것이다. 그가 우리의 아픔을 당하셨고우리의 질병을 짊어지셨다. - P68
21" 예수를 따르던 또 다른 사람이 말했다. "주님, 부디 며칠 말미를주십시오. 아버지 장례를 치러야 합니다." 22 예수께서 거절하셨다. "중요한 일이 먼저다. 네 본분은 삶이지 죽음이 아니다. 나를 따라오너라. 생명을 좇아라." - P68
32-34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좋다. 여기서 나가거라!" 그러자 돼지들이 미쳐서, 우르르 벼랑으로 몰려가더니 바다에 빠져 죽었다. 돼지를 치던 사람들이 혼비백산하여 달아났다. 그들은 미친 사람들과 돼지 떼에게 벌어진 일을 마을 사람 모두에게 말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돼지 떼가 익사한 것에 화가 났다. 그들은 무리 지어 와서는 예수께 그곳을 떠나 다시는 오지 말라고 당부했다. - P69
1-3 예수와 제자들은 다시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예수의 고향으로 갔다. 그들이 배에서 내리기가 무섭게, 사람들이 중풍병자 한 사람을 들것에 실어 데려와서 그들 앞에 내려놓았다. 그들의 담대한 믿음에 감동하신 예수께서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셨다. "기운을 내어라, 아들아. 내가 네 죄를 용서한다." 그러자 몇몇 종교 학자들이 수군거렸다. "아니, 저것은 신성모독이다!" - P69
10-11 나중에 예수께서 자신을 가까이 따르는 이들과 함께 마태의 집에서 저녁을 드실 때에, 평판이 좋지 않은 인물들이 많이 와서 한데어울렸다. 예수께서 그런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본 바리새인들은발끈하여 예수를 따르는 이들을 비난했다. "사기꾼과 쓰레기 같은인간들과 가까이 지내다니, 당신네 선생의 이런 행동이 무슨 본이되겠소?" - P70
12-13 예수께서 들으시고 반박하셨다. "의사가 필요한 사람이 누구냐? 건강한 사람이냐, 병든 사람이냐? 가서 ‘내가 원하는 것은 자비이지 종교 행위가 아니다‘라는 성경 말씀이 무슨 뜻인지 헤아려 보아라. 내가 여기 있는 것은 소외된 사람들을 초청하려는 것이지, 영향력 있는 사람들의 비위나 맞추려는 것이 아니다." - P70
20-22 바로 그때에, 십이 년 동안 혈루증을 앓아 온 한 여자가 뒤에서슬그머니 다가가 예수의 옷을 살짝 만졌다. ‘이분의 옷에 손가락 하나만 대어도 내가 낫겠다‘고 생각한 것이다. 예수께서 돌아서서 여자를 보셨다. 그리고 이렇게 다독여 주셨다. "안심하여라, 딸아, 너는 믿음의 모험을 했고, 이제 병이 나았다." 그때부터 여자의 몸이다 나았다. - P71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자, 눈먼 그들도 따라 들어갔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정말 내가 이 일을 할수 있다고 믿느냐?" 그들이 말했다. "그렇습니다, 주님!" 29-31 예수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말씀하셨다. "너희 믿음대로 되어라." 그러자 그 말씀대로 그들이 앞을 보게 되었다. 예수께서 엄하게 주의를 주셨다. "이 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아무에게도 알리지마라." 그러나 그들은 문을 나서기가 무섭게 만나는 사람마다 그 일에 대해 떠들어 대기 시작했다. - P72
눈먼 사람들이 나가자마자, 사람들이 악한 귀신이 들려 말 못하는 사람을 예수께 데려왔다. 예수께서 괴롭히는 악한 귀신을 쫓아내시자, 그 사람은 마치 평생 말을 해온 사람처럼 즉시 말문이 술술 트였다. 사람들이 일어나서 박수갈채를 보냈다. "여태까지 이스라엘에이런 일은 없었다!" 바리새인들은 흥분해 중얼거렸다. "속임수다. 속임수에 불과하다.아마 마귀와 짜고 한 일일 것이다." - P72
시몬(사람들은 그를 베드로, 곧 ‘바위‘라고 불렀다)그의 동생 안드레세베대의 아들 야고보그의 동생 요한빌립바돌로매도마세금 징수원 마태알패오의 아들 야고보다대오가나안 사람 시몬가룟 유다(나중에 그분에게 등을 돌린 자다). - P73
28 괴롭히는 자들이 허세를 부리며 위협한다고 해서 침묵해서는 안된다. 그들이 너희 존재의 중심인 너희 영혼에 할 수 있는 일이란 아무것도 없다. 너희는 너희 삶 전체-몸과 영혼ㅡ를 그 손에 붙잡고계시는 하나님만 두려워하면 된다." - P75
너희의 일차 관심사가 자신을 챙기는 것이라면, 너희는 절대로 자신을 얻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 자신을 잊어버리고 나를 바라보면, 너희 자신과 나 둘 모두를 얻을 것이다. - P75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들이는 것은 누군가에게 도움을 베푸는 것이나 다름없다. 내가 너희를 부른 일은 큰 일이지만, 주눅 들 것 없다. 작게 시작하는 것이최선의 방법이다. 이를테면, 목마른 사람에게 냉수 한 잔을 주어라. 베풀거나 받는 지극히 작은 일로 너희는 참된 제자가 된다. 너희는단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 P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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