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너희가 여기 있는 이유를 말해 주겠다. 너희는 소금을 쳐서 이 땅에 하나님 맛을 드러내라고 여기 있는 것이다. 너희가 짠맛을 잃으면, 사람들이 어떻게 경건의 맛을 알겠느냐? 너희가 쓸모없어지면결국 쓰레기통에 버려질 것이다. - P57
16 이렇게 말할 수도 있다. 너희는 빛이 되어 세상에 하나님의 빛깔을 드러내라고 여기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감추어 둘 비밀이 아니다. 우리는 이 비밀을 훤히 드러낼 것이다. 산 위에 있는 도시만큼훤히 드러낼 것이다. - P57
내가 너희를 언덕 위에, 등불 놓는 단 위에 두었으니 빛을 비추어라! 너희에게 오는 손님을 기쁘게맞아들여라. 후하게 베풀며 살아라. - P57
너희가 다른 사람들에게 마음을열면, 그들도 너희에게 자극을 받아 하나님께, 하늘에 계신 자비로우신 아버지께 마음을 열게 될 것이다." - P57
"내가 하나님의 율법이든 예언자든, 성경을 폐지하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내가 온 것은 폐지하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려는 것이다. 나는 그 모든 것을 거대한 하나의 파노라마 속에 아우를 것이다. - P58
하나님의 율법은 하늘의 별과 너희가 발을 딛고 있는 땅보다 더 현실적이며 영속적이다. 별들이 다 불타 버리고 땅이 닳아없어진 뒤에도, 하나님의 율법은 살아서 역사할 것이다. - P58
하나님의 율법에서 가장 작은 항목이라도 하찮게 여긴다면, 너희 스스로를 하찮게 여기는 꼴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나 그 율법을진지하게 대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그 길을 보여주면, 너희는 천국에서 영광을 얻을 것이다. - P58
옳게 사는 문제에서 너희가 바리새인들보다훨씬 낫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생각은 아예 하지 말아야 한다." - P58
"너희는 옛 사람들에게 주어진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을 잘 알고 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형제나 자매에게 화만 내도 살인을 범한 것이다. - P58
무심코 형제를 ‘바보!‘라고 부르면 너희는 법정으로 끌려갈 수 있다. 생각 없이 자매에게 ‘멍청이!‘라고 소리치면지옥불이 너희 코앞에 있다. 가장 단순한 진실은 말이 사람을 죽인다는 것이다. - P58
이런 문제에서 나는 너희가 이렇게 행동하기를 바란다. 네가 예배당에 들어가서 현금을 드리려는데 갑자기 어떤 친구가 너에게 원한을 품고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현금을 내려놓고 즉시 나가 그 친구에게 가서 화해하여라. 반드시 그렇게 하고 난 뒤에, 돌아와 하나님과의 일을 마무리하여라. - P58
27-28 "너희는 ‘남의 배우자와 동침하지 말라‘는 계명도 아주 잘 알고있다. 그러나 단순히 동침하지 않는다고 해서 너희의 덕을 지켰다고생각하지 마라. 너희 마음은 너희 몸보다 훨씬 빨리 정욕으로 더럽혀질 수 있다. 아무도 모를 것 같은 곁눈질도 너희를 더럽힌다. - P59
이 일이 실제로 쉬울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네가 도덕적으로순결한 삶을 살고 싶다면, 너는 이렇게 해야 한다. 네 오른쪽 눈이음흉하게 곁눈질하는 것을 알아차리는 순간에, 너는 그 눈을 멀게해야 한다. 한 눈으로 살 것인지 아니면 도덕적 쓰레기 더미에 내던져질 것인지 너는 정해야 한다. - P59
또 남을 해치려고 네 오른손을 드는순간에, 너는 그 손을 잘라 버려야 한다. 네 존재 전체가 영원히 쓰레기 더미에 버려지느니 차라리 피 묻은 몸뚱이로 사는 것이 낫다. - P59
종교적 장식을 멋지게 단다고 해서 너희 말이 진실해지는 것은 아니다. 너희 말을 거룩하게할수록 그 말의 진실성은 떨어진다. 그러면 ‘그렇다. 아니면 ‘아니다라고만 하여라. 자기 뜻을 관철하려고 말을 조작하다가는 잘못된 길로 빠진다." - P60
그리고 누가너를 억울하게 이용하거든 종의 삶을 연습하는 기회로 삼아라. 똑같이 갚아 주는 것은 이제 그만하여라. 너그럽게 살아라. - P60
너희가 사랑할 만한 사람만 사랑하는 것이 고작이라면 상급을바랄 수 있겠느냐? 그것은 누구나 하는 일이다. 너희가 만일 너희에게 인사하는 사람에게만 겨우 인사한다면, 상급을 바랄 수 있겠느냐? 그것은 죄인도 흔히 하는 일이다. - P60
한마디로 내 말은, 성숙한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너희는 천국 백성이다. 그러니 천국백성답게 살아라. 하나님이 주신 너희 신분에합당하게 살아라.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하시는 것처럼, 너희도 다른사람들을 대할 때 너그럽고 인자하게 살아라." - P61
너희는 남을 도울 때에 자신이 어떻게 보일지 생각하지 마라. 그냥 소리내지 말고 은밀히 도와주어라. 사랑으로 너희를 잉태하신 너희 하나님도 무대 뒤에서 일하시고, 너희를 은밀히 도와주신다." - P61
너희가 상대하는 분은 너희 아버지이시며, 그분은 너희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너희보다 더 잘 아신다. 이토록 너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그저 단순하게 기도하면 된다. - P62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가 어떤 분이신지 드러내소서. 세상을 바로잡아 주시고하늘에서처럼 땅에서도가장 선한 것을 행하소서. 든든한 세 끼 식사로 우리가 살아가게 하소서. 아버지께 용서받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게 하소서. 우리를 우리 자신에게서와, 마귀에게서 안전하게 지켜 주소서. 아버지께는 그럴 권한이 있습니다! 원하시면 무엇이든 하실 수 있습니다! 영광으로 빛나시는 아버지! 예, 정말 그렇습니다. - P62
기도에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과 너희가 하는 일이 연결되어 있다. 예를 들어, 너희가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용서를 받을 수 없다. 너희가 자기 몫을 다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주실 몫을 너희 스스로 차단하는 셈이 된다. - P62
눈은 너희 몸의 창문이다. 네가 경이와 믿음으로 눈을 크게 뜨면, 네 몸은 빛으로 가득해진다. 네가 탐욕과 불신으로 곁눈질하고 살면, 네 몸은 음습한 지하실이 된다. 네 창에 블라인드를 치면, 네 삶은 얼마나 어두워지겠느냐! - P63
너희는 한꺼번에 두 신(神)을 예배할 수 없다. 결국 한 신은 사랑하고 다른 신은 미워하게 될 것이다. 한 쪽을 사모하면 다른 쪽은 업신여기게 마련이다. 너희는 하나님과 돈을 둘 다 예배할 수 없다. - P63
나는 지금 너희로 여유를 갖게 하려는 것이며, 손에 넣는 데 온통 정신을 빼앗기지 않게 해서, 베푸시는 하나님께 반응하도록 하려는 것이다. - P64
하나님과 그분의 일하시는 방식을 모르는 사람은 그런 일로 안달하지만, 너희는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일하시는 방식도 안다. 너희는 하나님이 실체가 되시고, 하나님이 주도하시며,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삶에 흠뻑 젖어살아라. 뭔가 놓칠까봐 걱정하지 마라. - P64
너희 매일의 삶에 필요한 것은 모두 채워 주실 것이다. - P64
34 하나님께서 바로 지금 하고 계신 일에 온전히 집중하여라. 내일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일로 동요하지 마라. 어떠한 어려운 일이닥쳐도 막상 그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감당할 힘을 주실 것이다." - P64
"사람들의 흠을 들추어내거나, 실패를 꼬집거나, 잘못을비난하지 마라. 너희도 똑같은 대우를 받고 싶지 않거든 말이다. 비판하는 마음은 부메랑이 되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 P64
하나님과 흥정하지 마라. 솔직하게 말씀드려라. 필요한 것을 구하여라. 우리는 쫓고 쫓기는 게임이나 숨바꼭질을 하고 있는 것이아니다. 너희 아이가 빵을 달라고 하는데, 톱밥을 주면서 아이를 속이겠느냐? 아이가 생선을 달라고 하는데, 살아 있는 뱀을 접시에 담아 아이에게 겁을 주겠느냐? 너희가 아무리 악해도 그런 생각은 하지않을 것이다 - P65
13-14 "하나님께 이르는 지름길을 찾지 마라. 세상에는 여가 시간을활용하는 것만으로도 성공하는 인생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하는, 쉽고도 확실한 공식들이 넘쳐난다. 대다수 사람들이 그런 말에 속겠지만, 너희는 속지 마라. 생명, 곧 하나님께 이르는 길은 정신을 바짝차려야 갈 수 있는 힘든 길이다. - P65
15-20 억지로 진실한 표정을 지으며 헤프게 웃어 대는 거짓 설교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이래저래 너희를 벗겨 먹으려는 수가 많다. 카리스마에 감동할 것이 아니라 성품을 보아라. 중요한 것은 설교자들의 말이 아니라 그들의 됨됨이다. 참된 지도자는 절대로 너희감정이나 지갑을 착취하지 않는다. 썩은 사과가 열린 병든 나무는찍혀서 불살라질 것이다. - P65
정말 필요한것은 진지한 순종이다.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다. 벌써부터내 눈에 훤히 보인다. - P66
최후 심판날에 많은 사람들이 거들먹거리며내게 와서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 우리는 메시지를 전했고, 귀신을 혼내 줬으며, 하나님이 후원해 주신 우리 사업은 모든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습니다.‘ 그때 내가 뭐라고 말할지 아느냐? ‘이미때는 늦었다. 너희가 한 일이라고는 나를 이용해 유력자가 된 것뿐이다. 너희에게는 나를 감동시키는 구석이 하나도 없다. 여기서 나가거라.‘ - P66
26-27 그러나 너희가 내 말을 성경공부 때만 사용하고 삶으로 실천하지 않으면, 너희는 모래사장에 집을 지은 미련한 목수와 같다. 폭풍이 몰아치고 파도가 거세지자, 그 집은 맥없이 무너지고 말았다." - P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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