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닌
내가 살아보지 못한 삶을
전혀 예상 상상치도 못한 그들의 모습을
때론 지켜보면서
때론 나도 그들의 편에 서서

나름대로의 관점을 가지고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공유한다는 것의 기쁨이
바로 이 책의 시작점이었다.

일단 순항중

단 이야기 속에 또 이야기가 전개되는 탓에
한순간이라도 놓치면
난 책을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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