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책임을 저버린 채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그러니 여러분, 여러분 가운데서 모두에게 신임을 얻고, 성령 충만하여 분별력 있는 사람 일곱을 뽑으십시오. 그러면 우리는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겠습니다. 대신에 우리는, 우리가 맡은 본분인 기도하고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일에 전념하겠습니다."
회중이 그 생각을 아주 좋게 여겼다. 그들은 다음 일곱 사람을 뽑았다.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 - P386
8-10 스데반은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차고 넘쳐서, 백성 가운데 놀라운 일들을 행했다. 그것은 하나님이 그들 가운데 계신다는 틀림없는 표적이었다. 그때 회당에서 온 몇몇 사람들이 그를 반대하고 나서서 변론으로 그를 누르려고 했다. 그 무리는 종이었다가 자유인이된 구레네 사람, 알렉산드리아 사람, 길리기아와 아시아 출신의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러나 스데반이 말하자, 그들은 그의 지혜와 영적 기개를 당해 내지 못했다. - P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