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첫 번째 천사가 나와서 땅에 그 대접을 부었습니다. 그러자 그 짐승의 표를 받고 그 형상에게 예배한 모든 자들에게 끔찍하고 독한종기가 생겨났습니다.
- P856

3 두 번째 천사가 바다에 그 대접을 부었습니다. 그러자 바다가 응고되어 피가 되었고, 그 안에 있는 것이 다 죽었습니다.
- P856

세 번째 천사가 강과 샘물에 그 대접을 부었습니다. 그러자 물이피로 변했습니다. 나는 물의 천사가 말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던, 거룩하신 분,
주님은 의로우시고, 주님의 심판도 의로우십니다.
그들이 성도와 예언자들의 피를 흘리게 하였으므로,
주님께서 그들에게 피를 주어 마시게 하셨습니다.
그들은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을 받았습니다. - P856

8-9 네 번째 천사가 태양에그 대접을 부었습니다. 그러자 태양에서불이 뿜어져 나와 사람들을 그슬렸습니다. 불에 살갗이 그슬린 그들은 이 재앙 뒤에 계신 하나님의 이름을 저주했습니다. 그들은 회개하기를 거부했고, 하나님 높이기를 거부했습니다.
- P857

10-11 다섯 번째 천사가 그 짐승의 보좌에 그 대접을 부었습니다. 그러자 순식간에 짐승의 나라 전체가 암흑천지가 되었습니다. 고통 때문에 실성한 자들은 자기 혀를 깨물었고, 자기들의 고통과 종기를두고서 하늘의 하나님을 저주했으며, 회개하고 자기 삶을 바꾸기를거부했습니다. - P857

15 "조심하여라! 나는 예고 없이, 도둑처럼 온다. 깨어 옷을 갖춰 입고 나를 맞을 준비가 된 사람은 복되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사람은벌거벗은 채로 거리를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큰 수치를 당할 것이다."
16 그 개구리 귀신들은 히브리 말로 아마겟돈이라는 곳에 왕들을 다불러 모았습니다.
- P857

일곱 번째 천사가 공중에 그 대접을 부었습니다. 그러자 성전안의 보좌로부터 "다 되었다!"는 외침이 들려왔고, 번갯불과 함성과천둥소리와 어마어마한 지진이 뒤따랐습니다. 그 지진은 시간이 시작된 이래 한 번도 없었던, 실로 엄청난 지진이었습니다. 그 큰 도성은 세 조각이 났고, 민족들의 도성들도 무너져 내렸습니다. 큰 바빌론은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를 마셔야만 했습니다. 그 잔을주시기로 했던 것을 하나님이 기억하신 것입니다!  - P857

" 그 천사는 성령 안에서 나를 광야로 데리고 갔습니다. 나는 붉은짐승을 타고 있는 한 여자를 보았습니다.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로가득 찬 그 짐승에는 일곱 개의 머리와 열 개의 뿔이 있었습니다. 그여자는 자주색과 붉은색 옷을 입고 있었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치장하고 있었습니다. 그 여자는 손에 금잔을 들고 있었는데, 그 잔은온갖 역겨운 것들, 그녀의 더러운 음행들로 가득했습니다.  - P858

그녀의이마에는 수수께끼 같은 이름이 찍혀 있었습니다. 땅의 음녀들과혐오스런 것들의 어미, 큰바빌론‘ 내가 보니 그 여자는 술에 취해있었는데,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의 피를 마시고, 예수의 순교자들의피를 마시고 그렇게 취해 있었습니다. - P858

아주 잠깐만 위세를 부릴 것이다. 이 왕들은 한마음으로 그들의 권능과 권세를 그 짐승에게 넘겨줄 것이다. 그들은어린양에 맞서 전쟁을 일으키겠으나, 어린양이 그들을 이긴 것이다.
이는 그 어린양이야말로 모든 주의 주님이시며 모든 왕의 왕이시라는 증거가 될 것이며, 부름받아 뽑힌 신실한 사람들이 그분과 함께할 것이다." - P859

이제 바빌론에게 남은 것이란 피가 전부다. 
성도들과 예언자들의 피살해당한 사람들, 순교한 사람들의 피. - P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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