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절 직전에, 예수께서는 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야 할 때가 된 것을 아셨다. 예수께서는 자신의 소중한 동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셨다.  - P341

저녁식사 때가 되었다. 이때 이미 마귀는 가룟 사람 시몬의 아들 유다를 단단히 붙잡고서, 예수를 배반하도록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 P341

예수께서는 아버지께서 자기에게 모든 것을 맡기셨다는 것과,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갈 것을 아셨다.  - P341

26-27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이 빵 조각을 적셔서 주는 사람이바로 그다." 그러고는 빵 조각을 적셔서 가룟 사람 시몬의 아들 유다에게 주셨다. 유다가 그 빵을 받자마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갔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하려고 하는 일을 하여라. 어서 마무리지어라." - P343

28-29 저녁식탁에 둘러앉은 사람들 가운데, 왜 예수께서 유다에게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어떤 제자는 유다가 공금을 맡고 있었으므로 예수께서 그에게 명절에 필요한 것을 사라고 하셨거나, 가난한 사람들에게 뭔가를 주라고 하신 것이려니 생각했다. - P343

34.35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너희가 서로 사랑할 때, 모든 사람이 그 모습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P344

36 시몬 베드로가 물었다.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가려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다. 그러나 나중에는 따라오게 될 것이다."
37 베드로가 말했다. "주님, 왜 지금은 따라갈 수 없습니까? 주님을위해서라면 제 목숨까지도 버리겠습니다!"
38 "정말이냐? 나를 위해 네 목숨을 버리겠다는 말이냐? 그러나 너는 수탉이 울기 전에, 나를 세 번 부인할 것이다." - P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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