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백성은 각자 성읍에 자리를 잡은 지 일곱째 달 이 되었을 때에 일제히 예루살렘에 모였다. 요사닥의 아들예수아와 그의 형제 제사장들은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 및 그의친족과 함께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계시에 기록된 대로 이스라엘의하나님께 번제를 드리려고 제단을 만들었다. - P642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에 도착한 지 이 년 하고도 둘째달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는 그들의형제 제사장과 레위인과, 사로잡혀 갔다가 예루살렘에 돌아온 다른모든 사람과 함께 성전 건축을 시작했다. 그들은 스무 살 이상 된 레위인들을 지명하여 하나님의 성전 재건을 감독하게 했다. 예수아와그 일가족은 갓미엘, 빈누이, 호다위야, 헤나닷의 대가족과 한마음한뜻이 되어ㅡ곧 모든 레위인들이-하나님의 성전 작업 일꾼들을감독했다. - P643
그러자 그 사람들은 유다 백성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성전 건축을방해하기 시작했다. 백성의 의지를 꺾기 위해 심지어 선전요원들까지 고용했다. 그들은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재위 기간뿐 아니라 페르시아 왕 다리오가 다스리던 때까지 약 십오 년 동안 그러기를 계속했다. * 아하수에로가 왕위에 오르자, 그들은 유다와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을 고발하는 편지를 썼다. - P644
그러니, 그들에게 명령을내려 공사를 즉시 중단하게 하여라. 내 명령이 없는 한 그 성읍의재건에 손도 대지 못하게 하여라. 신속하고 단호하게 행동하여라. 그들이 입힌 해는 과거로 족하다! 저23 르훔과 서기관 심새와 그들의 동료들은 아닥사스다 왕의 편지를받아 읽었다. 그들은 한시도 지체하지 않고 예루살렘의 유대인들에게 달려가 공사를 중지시켰다. - P645
한편, 예언자 학개와 잇도의 아들 예언자 스카라는 이스 라엘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권위로 유다와 예루살렘의 유대인들에게 설교하기 시작했다.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는 예루살렘에 하나님의 성전을 재건하기 시작했다. 하나님의 예언자들이 바로 옆에서 그들을 도왔다. - P646
"그러니, 괜찮으시다면 왕께서 바빌론 왕궁 문서실의 기록을 살펴보시고, 고레스 왕께서 예루살렘에 하나님의 성전 재건을 승인하는 공식 건축 허가를 내리신 것이 과연 사실인지 확인해 보시는것이 좋겠습니다. 그 후에, 이 일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왕께서 판결을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 P647
11-12 내가 공식 칙령을 내리니, 누구든지 이 명령을 어기는 자는그의 집에서 들보를 빼내어 거기에 매달고, 그의 집을 두엄자리로삼도록 하여라. 또 누구든지 이 칙령을 무시하고 예루살렘에 있는하나님의 성전을 허물면, 그곳에 자기 이름을 두신 하나님이 그나라의 왕이나 백성을 하실 것이다. 지나 다리오가 내리는 공식 칙령이니, 신속 정확하게 시행하도록 하여 - P649
14-15 그리하여 유대인의 지도자들은 성전 건축을 계속했다. 공사는예언자 학개와 잇도의 아들 예언자 스가랴의 설교에 힘입어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그들은 이스라엘 하나님의 명령과 페르시아 왕 고레스와 다리오와 아닥사스다의 허가에 따라 성전 재건을 마쳤다. 성전은 다리오 왕 육년 아달월 삼일에 완공되었다. - P649
"바빌론에 사로잡혀 갔다가 돌아온 사람들은 첫째 달 십사일에 유월절을 지켰다. 모든 제사장과 레위인은 정결예식을 치렀다. 누구도 예외가 없었다. 그 의식으로 그들 모두 깨끗해졌다. 레위인들은 사로잡혀 갔다가 돌아온 사람과 형제 제사장과 자신들을 위해 유월절 양을 잡았다. - P650
21-22 그러고 나서, 사로잡혀 갔다가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이 유월절음식을 먹었다. 다른 민족의 더러운 것들을 떠나서 그들과 합류하여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찾게 된 모든 사람도 함께했다. 그들은크게 기뻐하며 칠일 동안 무교절을 지켰다. 하나님께서 앗시리아왕의 마음을 바꾸시고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짓는 일을 지원하게 하셨으므로, 그들은 말할 수 없이 기뻤다. - P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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