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 나라에 진영을 세우고침략자들로부터 지켜주리라. 누구도 다시는 내 백성을 해치지 못할 것이다. 내가 언제나 그들을 지켜 줄 것이다." - P839
"딸 시온아, 환호성을 올려라! 딸 예루살렘아, 환성을 올려라! 네 왕이 오고 계신다! 모든 것을 바로잡으시는 선한 왕, 새끼 나귀 타고 오시는 겸손한 왕이시다. - P839
유다는 이제 내 무기, 내가 당기는 활이다. 에브라임은 활시위에 메긴 화살로 쓸 것이다. 시온아, 내가 네 아들들을 깨워, 그리스야, 내가 네 아들들을 칠 것이다. 이제부터는사람들이 내 칼이다." - P840
만군의 하나님이 친히 나서서, 그분의 양 떼, 유다 백성을 돌보아주신다. 그분께서 그들의 영을 소생시켜 주시고, 하나님이 그들 편임을 자랑스러이 여기게 하시리라. - P841
악당 이집트는 사기꾼으로 드러날 것이다. 그러나 내 백성은, 나 하나님의 힘으로 강해질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능히 내 길을 걸어갈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다! - P843
10-11 그러고 나서 나는 ‘사랑스러움‘이라 이름 붙인 막대기를 무릎 위에서 부러뜨렸다. 내가 모든 백성과 맺었던 아름다운 언약을 깨뜨린것이다. 막대기와 언약이 한번에 깨졌다. 탐욕스런 주인들은 내 행동을 보고, 배후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 P844
14그러고는 ‘화합‘이라는 이름의 다른 막대기를 가져다가 무릎 위에서 부러뜨렸다. 유다와 이스라엘 사이의 화합을 깨뜨린 것이다. - P844
나 하나님은 유다의 평범한 가정들을 회복시키는 일부터 시작함것이다. 유다 평민들이 맞을 영광이 다윗 가문과 예루살렘 지도가들의 영광 못지않을 것이다. 그 큰날에, 나는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자들을 돌볼 것이다. 가장 낮고 약한 사람도 다윗처럼 영광스러워것이다. 다윗 가문은 백성을 인도하는 하나님의 천사 같은 존재가될 것이다. - P846
"그 큰 날에, 한 샘이 열려 다윗 가문과 예루살렘 모든지도자의 죄를 씻어 주며, 그들의 때 묻고 더러운 삶을깨끗이 씻어 주리라. - P847
만군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그 큰 날에, 내가 가게에 전시된신들을 모조리 없애고, 그들의 이름이 영영 잊혀지게 할 것이다. 사람들은 그런 신들이 있었다는 사실조차도 잊게 되리라. 그날 나는병든 말로 세상을 오염시키던 예언자들을 없애 버릴 것이다. - P847
만일그때도 누가 병든 말로 오염을 퍼뜨리는 짓을 계속하면, 그의 부모가 나서서, ‘이제 그만! 너는 이제 끝났다! 하나님에 대한 네 거짓말이 모두를 위험에 빠뜨린다‘고 말하며, 하나님에 대해 거짓 예언하는 그를, 그 자리에서 칼로 찔러 죽일 것이다. 그의 부모가 그 일을할 것이다! - P847
살아남은 삼분의 일은 정련하는 불 속에 내가 던져 넣을 것이다. 그들을 은을 정련하듯 정련하고, 금을 제련하듯 제련할 것이다. 그러면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며 기도할 것이다. 내가 친히 그들에게 대답해 주리라. 내가 ‘오, 내 백성이여‘ 하고 말하면, 그들은 ‘하나님, 나의 하나님!‘ 하고 말하리라.‘ - P848
" 그날이 오면, 추운 밤이 사라지리라! 밤이 아예 모습을 감추리라낮이 계속될 그날이 언제일지는 하나님만이 아신다 오고 있다. 저녁때가 되어도 새로운 아침이 동터 오른다. " 그날이 오면, 예루살렘에서 새로운 강이 흘러나와 반은 동쪽 바다로 반은 서쪽 바다로 흐르리라! 여름과 겨울 일 년 내내, 그렇게 흐를 것이다! 9그날이 오면, 하나님께서 온 세상의 왕, 오직 한분 하나님이 되시리라! - P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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