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군의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너희 모르게 하늘과 땅, 바다와 들판을 뒤흔들어 놓겠다. 그리고 사악한 민족들을 모조리 흔들어 무너뜨릴 것이다. 그들이 재물을 한가득 가지고 너희에게 올 것이다. 내가이 성전을 빛나는 것들로 가득 채울 것이다.‘ 만군의 하나님의 말이다. 은도 나의 것이요금도 나의 것이다.‘ 만군의 하나님의 포고다. - P818
이 성전은 시작할 때보다 마칠 때가 더 좋을 것이다. 처음도 영광스러웠으나, 마지막은 훨씬 더 영광스러울 것이다. 내가 온전함과거룩을 나눠 주는 장소가 될 것이다.‘ 만군의 하나님의 포고다." - P818
아홉째 달 이십사일, 기억할 만한 이날에 하나님의 메시지가두 번째로 학개에게 임했다. "유다 총독 스룹바벨에게 전하여라. 내가 모든 것을 뒤흔들어 놓을 것이다. 모든 것을 뒤집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할 것이다. 정부를 전복시키고, 강대국들을멸할 것이며, 무기와 병기들을 없애고, 군대를 혼란에 빠뜨려 저희끼리 서로 죽이게 만들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메시지다. - P819
‘그날에내가 너,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을 내 종으로 삼을 것이다. 내 주권과 권위를 보이는 징표, 나의 인장으로 쓸 것이다. 내가 받을 살펴보고 너를 이 일의 일꾼으로 택했다. 만군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 P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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