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나는 네가 한 일을 잘 알고 있다. 너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고, 가다가 그만두는 법이 없었다. 나는 네가 악을 그냥 두고 보지 못하는것과, 사도 행세를 하는 자들을 뿌리째 뽑아낸 것도 알고 있다. 나는너의 끈기와 내 일을 위해 보여준 네 용기를 알며, 네가 결코 나가떨어지는 법이 없다는 것도 알고 있다.
- P531

4~5그러나 너는 처음 사랑에서 떠나버렸다. 어찌 된 일이냐? 대체무슨 일이냐? 너는 네가 얼마나 떨어져 나갔는지 알고 있느냐? 너는 루시퍼처럼 떨어져 나갔다. - P831

다시 돌아오너라! 너의 소중한 처음 사랑을 회복하여라! 우물쭈물할시간이 없다. 이제 내가 그 금촛대에서 네 빛을 없애 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 P832

‘너의 귀는 지금 깨어 있느냐? 귀 기울여 들어라. 바람 불어오는 그말씀에, 교회들 가운데 불어오는 그 성령에 귀를 기울여라. 승리한사람은 내가 곧 만찬으로 부를 것이다. 내가 하나님의 과수원에서따온 생명나무 열매로 차린 잔치로 부를 것이다." - P832

8서머나 교회의 천사에게 이렇게 적어 보내라. 시작이요 끝이신 분.
최초이자 최종이신 분,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분이 말씀하신다. - P832

목숨을 잃는 한이 있어도 결코 포기하지 마라. 믿음으로 끝까지 견뎌내라. 내가 너를 위해 준비해 둔 생명의 면류관이 있다. - P832

12 버가모 교회의 천사에게 이렇게 적어 보내라. 날 선 칼을 가지신분께서 칼을 꺼내 드신다. 칼집과 같은 입에서 칼과 같은 말씀이 나온다. - P833

13 "나는 네가 어디 사는지 잘 안다. 너는 사탄의 보좌 바로 밑에 살고 있다. 그럼에도 너는 담대히 내 이름 안에 머물렀다. 최악의 압박가운데서도, 사탄의 관할 구역에서 내게 끝까지 신실했던 나의 증인안디바가 순교할 때도, 너는 한 번도 내 이름을 부인하지 않았다.
- P833

14-15 그런데 왜 너는 그 발람의 무리를 받아 주느냐? 발람이 맞서야할 원수였다는 것을, 그가 발락을 부추겨 사악한 잔치를 열고 이스라엘의 거룩한 순례길을 방해했던 자인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왜 똑같은 짓을 하고 있는 니골라당을 참아 주느냐? - P833

26-28 승리하는 모든 사람, 끝까지 포기하기를 거부하는 모든 사람에게 내가 줄 보상은 이것이다. 너는 민족들을 다스리게 될 것이며, 목자이자 왕으로서 너의 통치는 쇠지팡이처럼 굳건할 것이다. 그 민족들의 저항은 질그릇처럼 쉽게 깨어질 것이다. 이는 내 아버지께서내게 주신 선물인데, 나는 그것을 네게 전해 준다. 또 그것과 더불어, 새벽별을 주겠다! - P834

지금 네 상태는 절망적이다. 네가 전에 두 손에 받았던그 선물을, 네가 귀로 들었던 그 메시지를 생각하여라. 다시 그것을붙잡고, 하나님께 돌아가라. - P835

"내가 가고 있다. 곧 갈 것이다. 네가 가지고 있는 것을 꼭 붙들고 지켜서, 아무도 너를 미혹하여 네 면류관을 훔쳐 가지 못하게 하여라.
"나는 승리한 사람마다 내 하나님의 성소 기둥으로, 영원한 존귀의자리로 삼을 것이다. 그러고는 나는 네 위에, 그 기둥들 위에 내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도성, 곧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 그리고 나의 새 이름을 적을 것이다. - P836

" 라오디게아 교회의 천사에게 이렇게 적어 보내라. 하나님의 ‘예‘이신 분, 신실하고 확실한 증인이신 분, 하나님 창조의 으뜸이신 분이말씀하신다.
- P836

15-17 "나는 너를 속속들이 아는데, 네게서는 내가 좋아할 만한 구석을 거의 찾을 수 없다. 너는 차갑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다. 차갑거나, 아니면 뜨거웠으면 훨씬 더 낫겠다! 너는 진부하다. 너는 정체되었다. 너는 나를 토하고 싶도록 만든다. 너는 나는 부자다. 나는 성공했다. 나는 부족한 것이 없다고 자랑한다. 자신이 실제로는 가련하고, 눈멀고, 누더기 옷에, 집 없는 거지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서말이다. - P836

 일어나라! 
뒤로 돌아서라!
하나님을 향해 뛰어가라!
- P837

 나를 보아라. 지금 내가 문 앞에 서 있다. 내가 노크하고 있다. 만일 내가 부르는 소리를 네가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곧장 들어가 너와더불어 앉아 만찬을 나눌 것이다.  - P837

앞을 보는 눈, 뒤를 보는 눈, 첫 번째 동물은 사자 같았고,
두 번째 동물은 황소 같았고, 세 번째 동물은 사람의 얼굴을 가졌으며, 네 번째 동물은 날고 있는 독수리 같았습니다. 네 동물 모두 날개를 가졌는데, 각각 여섯 날개가 달려 있었습니다. 그 날개는 온통눈으로 가득했고, 그 눈들은 주위와 안쪽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밤낮으로 쉬지 않고 찬송을 불렀습니다.
- P838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우리 주님, 주권자이신 하나님.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며, 장차 오실 분. - P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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