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하나님을 찾아라.
하나님의 정의로 살아가는 너희, 은밀히 단련받은 너희여하나님의 바른 길을 추구하여라. 평온하고 올바른 삶을 추구하여라.
하나님의 진노의 날에, 행여 화를 면할지 모른다. - P804

 "내가 모압의 그 악독한 조롱소리,
암몬이 내뱉은 비웃음소리를 들었다.
그들이 잔인한 말로 내 백성을 깔아뭉개고,
이스라엘의 국경에서 으스댔다.
그러므로, 나 살아 있는 하나님이 스스로 맹세하여 말한다."
만군의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모압은 소돔처럼 망하고,
암몬은 고모라처럼 유령도시가 되리라. - P805

이것은 그들의 거만과만군의 하나님의 백성을조롱하고 비웃은 것의 대가다.
하나님이 무시무시한 모습으로, 거룩한 공포로 나타날 것이다.
땅에서 만들어진 모든 신은 다 찌그러지고 박살나, 바람에 날려 가리라.
마침내 먼 곳과 가까운 곳의 모든 자들이,
저마다 땅에 엎드려 주를 경배하리라.
에티오피아 사람들아,
너희도 마찬가지로 죽을 것이다. 내가 그렇게 할 것이다." - P806

그런 다음, 하나님께서 북쪽으로 손을 뻗쳐앗시리아를 멸하실 것이다.
니느웨를 황폐화시킬 것이며,
사막처럼 마르고 황무한 곳으로 만드실 것이다.
니느웨는 유령도시, - P806

그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은 언제나 의로우신 분,
악이 범접치 못하는 분이시다.
아침마다 정의를 베푸시고,
저녁까지 힘차게 그 일을 행하신다.
그러나 악한 인간들,
양심도, 수치심도 없는 자들은 끝까지 악을 고집한다. - P807

16-17 예루살렘은 이런 말을 듣게 될 것이다.
"두려워 마라.
사랑하는 시온아,
낙심하지 마라.
너의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그분은 너를 구원하시는 힘센 전사이시다.
되찾은 너로 말미암아 기뻐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고,
너를 보고 노래하며 즐거워하신다." - P810

그러면 우리는 학개를 어떻게 보아야 할까? 학개는 우리가 ‘예언자‘라고 높여 부르는 (우리가 경청해야 할 사람이다. 하나님께서 학개를 보내시자, 총독과 대제사장도 "그를 주목했다. 그의 말에 귀 기울임으로써 하나님을 높였다"(학 1:12). 그런데 그가 세 달 반 동안 맡아 수행했던 임무는 하나님의 백성을 격려하여 하나님의 성전을 재건하는 일이었다(그것도 불과 칠십여 년 전에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파괴된성전을) - P813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원하는 일이 있다.
작은 산에 올라가 나무를 베어 오너라.
그것을 가지고 내려와 성전을 재건하여라.
나를 위해 그 일을 하여라. 나를 높여라. - P816

9-11 이유가 무엇인지 묻느냐? (기억하여라. 이는 만군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내 집이 무너졌는데도, 너희는 너희 집 돌보는 일로만 바빴다.
그것이 이유다. 너희의 인색함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여름 가뭄을보내어 너희가 보잘것없는 수확을 얻게 했다. 구두쇠 같은 너희의인색함 때문에 내가 밭과 언덕을 마르게 했고, 정원과 과수원을 죽였으며, 식물과 과실을 시들게 했다. 이 땅에서는 그 무엇도-사람도, 동물도, 곡식도 번창하지 못할 것이다." - P817

정말로 귀 기울여 들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예언자 학개를보내시자, 그들이 그를 주목했다. 그의 말에 귀 기울임으로써 하나님을 높였다.
13 하나님의 특사 학개는 백성에게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했다. "내가 너희와 함께한다!" 하나님의 말씀이다.
14-15 이렇게 하여 하나님께서 스룹바벨, 여호수아, 그리고 모든 백성을 움직이셔서, 그들이 만군의 하나님의 성전 일에 착수하게 하셨다. 이 일은 다리오 왕 이년 여섯째 달 이십사일에 일어났다. - P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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