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거주민들부터 시작할 것이다.
내가 거기서,
음란한 바알 산당과 그 사제들을 흔적도 없이 쓸어버릴 것이다.
밤에 지붕 위로 살금살금 기어올라가별 신과 여신들에게 절하는 자들을 없애 버릴 것이다.
하나님을 경배하면서도다른 왕과 신들에게 절하는 자들, 그들도 없애 버릴 것이다.
하나님을 완전히 내다 버리고,
하나님 생각이나 기도 한번 하지 않는 자들은 말할 것도 없다."
- P802

7-13 "이제 입을 다물어라!
주 하나님인 내 앞에서 경건하게 침묵하여라!
시간이 되었다. 나의 심판 날이 다가왔다.
거룩한 날이 정해지고, 초대받은 손님들도 거룩하게 구별되었다.
그 거룩한 날, 하나님의 심판 날,
내가 지도자와 왕의 아들들을 벌할 것이다.
이방의 남녀 제사장들처럼 차려입고 다니는 자들,
이교의 기도와 행습을 들여오는 자들을 내가 벌할 것이다.
또 이교의 미신들을 수입해 들여오는 자들.
거룩한 장소를 지옥구덩이로 만들어 놓는 자들을 내가 벌할 것이다.
심판 날이다!" 하나님의 포고다! - P802

돈을 써서 빠져나갈 생각은 아예 마라.
너희 돈은 아무 쓸모없다.
이날은 하나님의 심판 날, 나의 진노의 날이다!
너희 죄로 인해 나의 노가 활활 타오른다.
그것은 썩은 세상을 태우는 불썩어 가는 인간들을 끝장내는 들불이다." - P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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