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성경은 우리의 초점을 마음에 두도록 만듭니다. 바깥으로 드러나는 것도 죄지만 마음에 음욕을 품는 것 자체가 주님 앞에서는 동일한 죄인 것입니다. - P171
마음에음란한 생각을 품고 있으면 금세 행위로 전환되기 쉬운 우리의본성을 말씀하시며 마음속에 있는 것도 똑같이 대하지 않으면 죄가 바르게 다루어질 수 없음을 성경은 강조합니다. 음란한 생각을품는 것도 간음과 똑같다고 주님은 경고하고 계십니다. 주님은 제7계명을 이같이 해석하시며 간음죄를 범하지 않기 위해 어떻게죄를 다루어야 하는지 보여주십니다. - P171
눈과 손은 하나님이우리에게 주신 참으로 귀한 선물입니다. 그런데 유용한 눈, 손과 같은 귀한 선물이 너무 쉽게 죄의 도구와 통로로 사용될 위험이 있습니다. - P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