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 왕이 일어나서 이렇게 말했다. "나의 백성들이여, 내 말을들으십시오. 나는 하나님의 언약궤, 곧 하나님의 발 받침대를 영구히 둘 성전을 짓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준비를 다 마쳤으나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나를 높일 집을 지을 수없다. 너는 너무 많이 싸웠고 너무 많은 사람을 죽였다.‘  - P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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