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하박국은 여호야김이 다스리던 당시 유다에 살았다(왕하23:36-24:5). 그는 니느웨(앗수르의 수도)가 멸망한 주전 612년에서 바벨론이 유다를 침략한 588년 사이에 예언자로 사역했다. 앗수르가 혼란에 빠진 가운데 바벨론은 세계적인 강대국이 되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이 질문한 예언자와 하나님의 대화를 기록한다.
"하나님은 왜 악을 마주하고도 무관심하신 듯 보이는가?" "왜 악한 사람이 벌 받지 않는 것 같은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들에게전하는 다른 예언서들과는 달리, 하박국서는 사람의 질문을 하나님께 가져간다. - P1668

동시대 예언자들
예레미야(주전 627-586년), 
다니엘(주전 605-536년), 
에스겔(주전 593-571년) - P1668

3:2 하박국은 하나님이 유다 백성을 징계하실 것이며, 그 일은 즐거운 경험이 아님을 알았다. 그러나 하박국은 저항하는 대신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이고 도움과 자비를 구했다. 하박국은 징계를 피하려 하지 않고, 유다가 교훈을 얻어야 한다는 진실을 받아들였다.
하나님은 여전히 그분의 자녀를 돌아오게 하시려고 사랑으로 징계하신다(히 12:5-6). 그분은 비본질적인 것을 제거하시고, 우리가하나님께 신실해야 하는 주된 목적에 다시 집중하게 하신다. 하나님의 초점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변화할 힘을 달라고 간구하라. - P1673

스바냐서를 읽으면서 심판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라. 하나님은 죄를 가볍게 여기지 않으신다. 죄로 인해 형벌을받을 것이다. 그러나 소망의 말에서 격려를 받으라. 우리 하나님이 다스리시고 백성을 구하실 것이다. 살아 계신주님을 겸손히 예배하며 그분께 순종하는 신실한 남은 자가 되기로 결단하라. - P1675

1:1 스바냐는 유다의 요시야왕 시대(주전 640-609년)에 예언했다. 요시야는 하나님을 따랐고, 그가 다스리는 동안 성전에서 율법책이 발견되었다. 요시야는 율법책을 낭독했고 유다의 종교 부흥을 일으켰다.(왕하 22:1-23:25). 스바냐는 백성이 죄에서 돌이키지 않으면 심판을 받을 것이라 경고함으로써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게 했다. 이 위대한 부흥은 나라가 하나님께 돌아오게 했다. 그러나 우상 숭배를 완전히 없애지는 못했고 이 부흥은 잠시 지속되었다. 요시야가 죽고 몇 년이 안 되어 유다는 바벨론의 침략을 받고, 이스라엘이 포로가 되어 1차로 끌려갔다. 지 - P167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