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하나님께서 야곱의 자존심,
이스라엘의 자존심을 회복시켜 주셨다.
이스라엘은 힘든 시절을 넘어왔다.
지옥을 경험하고 돌아왔다. - P778

병사들이 성문을 뚫고 쏟아져 들어오고,
왕궁이 허물어진다.
곧 끝장난다.
니느웨가 발가벗겨졌다. 니느웨가 멸망했다.
여종과 남종들이 비둘기처럼 흐느껴 울고,
가슴을 치며 통곡한다.
니느웨는마개가 열린 물통이다. - P779

13 "앗시리아야, 나는 네 원수다."
만군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네 전차들을 불태울 것이다. 잿더미로 만들 것이다.
‘사자 나라‘가 이제 송장들로 뒤덮이리라.
전쟁 사업은 이제 끝났다. 네가 할 일은 더 이상 없다.
전쟁을 보도할 일도 더 이상 없고, 동승리를 선언할 일도 더 이상 없다.
너의 전쟁 사업은 이제 영원히 끝났다." - P780

하지만 안됐구나. 너무 늦었다.
원수가 놓은 불이 너를 사를 것이다.
원수가 휘두르는 칼이 너를 갈기갈기 찢어 놓을 것이다.
너는 메뚜기 떼에게 뜯기듯 물어뜯길 것이다. - P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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