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다윗은 생각했다. "내 아들 솔로몬이 이 일을 미리 계획하기에는 너무 어리고, 하나님을 위해 지을 성전은 모든 나라에 소문이 날 만큼 더없이 장대해야 하니, 내가 건축 자재를 준비해야겠다." 그래서 다윗은죽기 전까지 엄청난 양의 건축 자재를 준비했다. 그 후에 그는 아들 솔로몬을 불러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지을 것을 명령했다. - P539
다윗이 솔로몬에게 말했다. "나는 성전을 지어 내 하나님을 높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를 막으시며 말씀하셨다. ‘너는 너무 많은 사람을 죽였고 너무 많은 전쟁을 치렀다. 성전을 지어 나를 높일 사람은 네가 아니다. 지금까지 너 때문에 너무나 많은 사람이 죽고 피를 흘렸다. - P539
그러나 네가 한 아들을 낳을 것인데, 그는 유순하고 온화한 사람이 될 것이며, 내가 그의 적들을 사방으로 잠잠하게 할 것이다. 평화를 뜻하는 솔로몬이라는 이름 그대로, 그가 다스리는 동안 내가 평화와 안식을 선사할 것이다. 그가 바로 나를 높여 성전을 지을 사람이다. 그는 내 귀한 양자가 되고 나는그의 아버지가 될 것이다. 나는 반드시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그의권세가 영원히 이어지게 할 것이다.‘ - P539
그러니 아들아,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하시기를 빈다. 하나님께서 네게 맡기신 일이니, 네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짓는 너를 형통케 해주시기를 빈다. 또한 하나님께서 네게 분별력과 이해력을 주셔서, 네가 하나님의 계시대로 경건하게 순종하며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되기를 빈다. - P539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들을 행하고 그 지침을 따르면, 네가 형통할 것이다. 용기를 내어라! 담대하게 나서거라! 겁내지 말고 망설이지도 마라. 보아라, 내가 하나님의 성전에 쓸 자재를 힘써 비축해 두었다. - P539
다윗은 이스라엘의 모든 지도자에게 명령하여 그의 아들 솔로몬을 돕게 했다.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셔서, 주변모든 사람과 평화롭게 지내게 하시지 않았습니까? 이곳에서 내 역할은 적들을 물리치고 이 땅을 하나님과 그분의 백성에게 굴복시키는 일이었습니다. - P540
여러분의 몫은 여러분의 마음과 뜻을 온전히 드려여러분의 하나님께 기도하는 일입니다. 그러니 이제 움직이십시오. 하나님께 거룩한 예배 처소를 지어 드리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을 높이기 위한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와 예배를 위한 모든 거룩한기구를 들여 놓으십시오." - P540
32 이렇게 레위인은 거룩한 예배 사역에서 아론 자손과 동역하며, 예배 장소와 시간과 순서 등 예배와 관련된 모든 책임을 맡았다. - P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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