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목자의 근면함으로 하나님의 양 떼를 보살피십시오.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기쁘시게 해드리려는 마음으로 하십시오. 얼마나 이익을 얻게 될지따져 보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하십시오. 위세를 부리듯사람들에게 무엇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부드러운 자세로 모범을 보이십시오.
- P789

모든 목자 가운데 으뜸이신 하나님께서 오셔서 다스리실 때, 그분은 여러분이 일을 제대로 한 것을 보시고 여러분을 아낌없이 칭찬하실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지도자를 따라야 합니다. 그러나 지도자와 따르는 사람 모두가 서로에게 겸손해야 합니다.
- P789

하나님께서 교만한 사람은 물리치시지만
겸손한 사람은 기뻐하십니다. - P789

그러므로 여러분은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고, 거들먹거리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강한 손이 여러분 위에 있으니, 때가 되면 그분께서여러분을 높이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세심하게 돌보고계시니, 아무것도 근심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사십시오. - P789

그 약속은 여러분이 욕망으로얼룩진 세상에 등을 돌리고 하나님의 생명에 참여할 수 있는 입장권입니다. - P791

오. 여러분의 믿음의 기초 위에 선한 성품, 영적 이해력, 빈틈없는절제, 힘찬 인내, 놀라운 경건, 따뜻한 형제애, 너그러운 사랑을 더하십시오.  - P792

8-9 친구 여러분, 이 분명한 사실을 그냥 지나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습니다. 어떤 이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약속을 더디 이루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분은 여러분을 위해 참고 계십니다. 그분께서 종말을 유보하고 계신 것은, 한 사람도 잃고 싶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이들에게 삶을 고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베풀고 계십니다. - P796

10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 날이 닥칠 때에는 아무 예고 없이 도둑처럼 닥칠 것입니다. 하늘이 천둥 같은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모든것이 큰 화염에 휩싸여 분해되며, 땅과 그 안에서 이루어진 모든 것이 낱낱이 드러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 P796

그날이 오면 천체가 불타 없어지고, 원소들이 녹아내릴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거의 알아채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다른길을 바라보면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새 하늘과 새 땅, 의로 뒤덮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맞이할 것입니다. - P797

 자기 마음대로 떠드는 불의한 교사들로 인해 발을 헛디뎌 넘어지는 일이 없도록, 정신을 바짝 차리십시오.  - P797

우리 주님이시며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분을 아는 지식 안에서 자라 가십시오. - P797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려면, 제대로사랑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제대로 사랑하려면, 하나님을 바르게섬겨야 한다. 하나님과 사랑은 서로 떼어 놓고 생각할 수 없다. "사랑은 그분의 계명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그분의 계명을 하나로 줄여 말하면 이렇습니다. ‘사랑 안에서 삶을 경영하라"(요이 5-6절). - P799

하나님과 사랑은 예수 안에서 빈틈없이 연결되고 얽혀 있어서, 서로 뗄 수 없는관계다.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시인하면, 누구나 하나님과의친밀한 사귐에 끊임없이 참여하게 됩니다"(요일4:15). - P799

5 우리가 그리스도에게서 듣고 여러분에게 전하는 메시지의 핵심은이것입니다. 하나님은 빛, 순전한 빛이십니다. 그분 안에는 어둠의흔적조차 없습니다. - P801

그러나 하나님은빛이시니, 우리가 그 빛 가운데로 걸어가면 우리는 서로 함께하는삶을 경험하게 되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께서 흘리신 희생의 피가 우리의 모든 죄를 깨끗게 해줄 것입니다. - P802

그러나 우리가 우리죄를 인정하고 남김없이 고백하면, 그분은 진실하신 분이시니 우리를 저버리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분께서 우리 죄를 용서해주시고, 우리의 모든 잘못을 깨끗게 해주실 것입니다.  - P802

우리가 죄지은 적이한 번도 없다고 주장하면, 우리는 하나님을 철저하게 부인하고 그분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같은 주장은, 우리가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는 것을 드러낼 뿐입니다. - P802

14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친 것 때문에 몹시 화가 난 회당장이회중에게 말했다. "일하는 날로 정해진 날이 엿새나 됩니다. 치료받고 싶거든 그중 한 날에 오시오. 그러나 일곱째 날 안식일에는 안됩니다."
- P250

15-16 그러자 예수께서 쏘아붙이셨다. "너희 사기꾼들아! 너희도 안식일에 자기 소나 나귀를 풀어서 외양간에서 끌고 나가 물을 먹이는것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한다. 그런데 내가 사탄에게 십팔 년이나매여 있던 이 아브라함의 딸을 풀어 주고 그 외양간에서 끌어낸 것이 어째서 문제라는 말이냐?" - P250

너희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에 전념하여라. 생명, 곧 하나님께 이르는 길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만 갈 수 있는 힘든 길이다. 너희 가운데는 평생 동안 그 근처를 맴돌았다는 이유만으로 하나님의 구원 잔치에 앉을 줄로 생각할 사람이 많이 있다. 어느 날 너희가 안에 들어가고 싶어 문을 쾅쾅 두드리겠지만, 문은 잠겨 있고 주인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미안하지만, 너희는 내 손님 명단에 없다.‘ - P251

26-27너희는 ‘우리는 평생 주님을 알았습니다!‘ 하고 따지겠지만, 주인은 단호히 너희 말을 자를 것이다. ‘너희는 안다고 하지만, 그것은아는 것이 아니다. 너희는 나에 대해 조금도 모른다.‘
- P251

그때 너희는 은혜에서 소외된 자가 되어 바깥 추운 데 있을 것이다.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들이 하나님 나라로 행진해 들어가는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동서남북 사방에서사람들이 흘러들어와서, 하나님 나라 식탁에 앉는 것을 볼 것이다. - P251

그러는 동안 너희는 바깥에서 안을 들여다보며, 이것이 어찌 된 일인지 의아해 할 것이다. 이것은 위대한 반전이다. 맨 뒤에 서 있던사람이 앞으로 오고, 먼저였던 사람이 결국 나중될 것이다." - P25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