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 어느 성읍에 들어갔는데 너희를 받아들이지 않거든, 거리로 나가서 이렇게 말하여라. ‘우리가 너희한테서 얻은 것이라고는 우리발의 먼지뿐이다. 이제 그것마저 돌려주겠다. 너희는 하나님 나라가바로 너희 문 앞에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느냐?‘ 심판 날에 차라리소돔이 너희를 거부한 성읍보다 나을 것이다. - P237
13-14 고라신아, 화가 있을 것이다! 벳새다야, 화가 있을 것이다! 너희에게 주어진 기회의 절반만 두로와 시돈에게 주어졌어도, 그들은 오래전에 무릎 꿇고 회개하며 자비를 구했을 것이다.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 P237
그러나 위대한 승리는 악을 다스리는 너희의 권세에 있지 않고, 너희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권세와 너희와 함께하시는 그분의 임재에 있다. 너희가 하나님을 위해 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너희를 위해 하시는 일, 바로 그것이 너희가 기뻐해야 할 제목이다." 21그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한없이 기뻐하셨다. - P237
23-24 그러고 나서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따로 은밀히 말씀하셨다. "너희가 지금 보고 있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다! 많은 예언자와 왕들이 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고 너희가 지금 듣는 것을 들을 수만 있었다면, 자신의 오른팔이라도 내놓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희미하게라도 보지 못했고, 속삭이는 소리조차 듣지 못했다." - P238
27 그가 말했다. "네 열정과 간구와 힘과 지성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였고, 또 ‘네 자신을 사랑하는 것같이 네 이웃을 사랑하라‘ 하였습니다." 28 "잘 대답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그것을 행하여라. 그러면네가 살 것이다." 29 그는 빠져나갈 길을 찾으면서 물었다. "그러면 선생님은 이웃을어떻게 정의하겠습니까?" - P238
36 네 생각은 어떠냐? 세 사람 가운데 누가 강도 만난 사람의 이웃이되었겠느냐?" 37 종교 학자가 대답했다. "친절을 베푼 사람입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도 가서 똑같이 하여라." - P239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마르다야, 사랑하는 마르다야, 네가 지나치게 염려하여 아무것도 아닌 일로 흥분하고 있구나. 마리아는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일을 택했다. 그러니 마리아는 그것을 빼앗기지않을 것이다." - P23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비록 그가 친구라는 이유로는 일어나지 않더라도, 너희가 물러서지 않고 그 자리에 서서 계속 문을 두드려 이웃들을 다 깨운다면, 그가 일어나서 무엇이든 필요한 것을줄 것이다. ‘내가 하려는 말은 이것이다. 구하여라. 그러면 받을 것이다. 찾아라, 그러면 발견할 것이다. 두드려라, 그러면 문이 열릴 것이다. - P240
하나님과 흥정하지 마라. 솔직하게 말씀드려라. 필요한 것을 구하여라. 우리는 쫓고 쫓기는 게임이나 숨바꼭질을 하고 있는 것이아니다. 너희 어린 아들이 생선을 달라고 하는데, 살아 있는 뱀을 접시에 담아 아이를 무섭게 하겠느냐? 너희 어린 딸이 계란을 달라고하는데, 거미를 주며 아이를 속이겠느냐? - P241
너희가 아무리 약해도 그런 생각은 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도 자기 자식에게는 최소한의 예의를 지킨다. 그렇다면, 너희를 사랑으로 잉태하신 아버지께서 너희가구할 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 P241
28 예수께서 덧붙이셨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자기 삶으로 그 말씀을 지키는 사람이 훨씬 더 복이 있다!" - P241
심판 날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를 정죄할 증거를 내놓을 것이다. 요나가 설교할 때, 그들이 자신들의 삶을 고쳤기 때문이다. 요나보다 더 큰 설교자가 여기 있는데도, 너희는 증거를 따지고 있다. 심판 날에, 시바 여왕이 앞에 나와서 이 세대를 정죄할 증거를 제시할 것이다. 여왕이 지혜로운 솔로몬의 말을 들으려고 먼 땅끝에서부터 찾아왔기 때문이다. - P242
52 너희 종교 학자들아! 너희는 도무지 구제불능이구나! 너희는 지식의 열쇠를 가지고 있지만, 문을 열지 않고 오히려 잠가 버렸다. 너희 자신도 들어가려 하지 않고, 다른 사람도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 - P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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