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께서는 세상의 가난한 사람들을 택하셔서 그 나라의 권리와 특권을 지닌 일등 시민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 나라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누구에게나 약속된 나라입니다.  - P768

어떤 사람이 믿음을 논하기만 하고 전혀 실천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에게 믿음이실제로 있는 것이겠습니까? 예를 들어, 여러분의 옛 친구가 누더기를 걸친 채 굶주리고 있는데, 그에게 다가가서 "여보게 친구! 그리스도를 입으시게! 성령충만하시게!"라고 말하면서, 외투 한 벌이나밥한그릇 주지 않고 떠나간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말만 앞세우고 하나님의 행함이 없다면, 그것은 터무니없는 짓임이 분명하지 않습니까? - P769

 믿음과 행함, 행함과 믿음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 P769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자기 아들 이삭을 번제단에 바칠 때 "행함으로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은" 것이 아닙니까? 믿음과 행함은 함께 멍에를 맨 동반자임이 분명하지 않습니까? 믿음은 행함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까? 행함이 "믿음의 행위"라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 아닙니까? 성경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어 하나님과바른 관계를 맺었다"고 했는데, 여기서 "믿는다"는 말의 온전한 의미는 그의 행위까지 담고 있습니다.  - P769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벗"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 것은, 그가 믿음과 행위를 하나로 조화시켰기 때문이 아닙니까? 사람이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는 것은, 열매 맺지못하는 믿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행함으로 열매를 맺는 믿음으로되는 것이 분명하지 않습니까? - P770

25-26 여리고의 창녀 라합의 경우가 그러했습니다. 하나님이 그녀를귀하게 여기신 것은, 하나님의 정탐꾼들을 숨겨 주고 그들의 탈출을도운 행위, 곧 믿음과 행함의 빈틈없는 일치 때문이 아니었습니까?
여러분이 육체와 영을 분리시키는 바로 그 순간에, 여러분은 싸늘한시체가 되고 맙니다. 믿음과 행함을 분리시켜 보십시오. 여러분이얻을 것은 시체뿐입니다. - P770

5-6잊지 마십시오. 아주 작은 불꽃이라도 큰 산불을 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입에서 나오는 부주의한 말이나 부적절한 말이 그 같은 일을 합니다. 우리는 말로 세상을 파괴할 수도 있고, 조화를 무질서로바꿀 수도 있고, 명성에 먹칠을 할 수도 있고, 지옥 구덩이에서 올라오는 연기처럼 온 세상을 허망하게 사라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 P770

7-10 두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호랑이는 길들일 수 있지만, 혀는 길들일 수 없습니다. 이제껏 혀를 길들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혀는 사납게 날뛰는, 무자비한 살인자입니다. 우리는 혀로 하나님 우리 아버지를 찬양하기도 하고, 바로 그 혀로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지으신 사람들을 저주하기도 합니다. 한 입에서저주도 나오고 찬양도 나옵니다! - P771

 참된 지혜, 하나님의 지혜는 거룩한 삶에서 시작됩니다. 참된지혜의 특징은 다른 사람들과 평화롭게 지내는 것입니다. 참된 지혜는 온유하고, 이치에 맞으며, 자비와 축복이 넘칩니다. 하루는 뜨겁고 다음날은 차갑고 하지 않습니다. 겉과 속이 다르지 않습니다.  - P771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인자는 안식일의 종이 아니라 주인이다. - P217

9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에게 묻겠다. 어떤 행동이 안식일에 가장 합당하냐? 선을 행하는 것이냐, 악을 행하는 것이냐?
사람을 돕는 것이냐, 무력한 상태로 버려두는 것이냐?"
10-11 예수께서 그들을 둘러보시며, 각 사람의 눈을 쳐다보셨다. 그러고는 그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네 손을 내밀어라." 그가 손을 내밀자, 그 손이 새 손과 같이 되었다! 그들은 화가 잔뜩 나서, 어떻게 하면 예수께 보복할 수 있을지를 모의하기 시작했다. - P217

누가 너희를 힘들게 하거든,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여라. 누가 네 뺨을 치거든, 그 자리에 서서 맞아라. 누가 네 셔츠를 움켜쥐거든, 네가장 좋은 외투까지 잘 포장해 선물로 주어라. 누가 너를 억울하게이용하거든, 종의 삶을 연습하는 기회로 삼아라. 똑같이 갚아 주는것은 이제 그만하여라. 너그럽게 살아라. - P220

35-36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여라. 보상을 바라지말고 돕고 베풀어라. 내가 장담한다. 절대로 후회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우리가 최악의 상태에 있을 때에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너그럽고 인자하신 것처럼, 너희도 하나님이 주신 너희 신분에 합당하게 살아라. 우리 아버지께서 친절하시니, 너희도 친절하여라.
- P220

37-38 사람들의 흠을 들추어내거나, 실패를 꼬집거나, 잘못을 비난하지 마라. 너희도 똑같은 대우를 받고 싶지 않거든 말이다. 의기소침해 있는 사람을 정죄하지 마라. 그 가혹한 태도는 부메랑이 되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사람들을 너그럽게 대하여라. 그러면 삶이한결 여유로워질 것이다. 너희 삶을 거저 주어라.  - P220

 돌려받는 정도가 아니라 축복까지 덤으로 받게 될것이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낫다. 베품은 베풂을 낳는다." - P221

41-42 네 이웃의 얼굴에 묻은 얼룩은 보면서, 자칫 네 얼굴의 추한 비웃음은 그냥 지나치기 쉽다. 네 얼굴이 멸시로 일그러져 있는데, 어떻게 뻔뻔스럽게 ‘내가 네 얼굴을 씻어 주겠다‘고 말하겠느냐? 이는
‘내가 너보다 잘 안다‘는 사고방식이며, 자기 몫을 살기보다는 남보다거룩한 척 연기를 하는 것이다. 네 얼굴의 추한 비웃음부터 닦아 내라. 그러면 네 이웃에게 수건을 건네줄 만한 사람이 될지도 모른다." - P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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