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이다. 내가 너를 돌볼 것이다. 너는 평안히 죽어서 묻힐 것이다. 내가 이곳에 내릴 재앙을 너는 보지 못할 것이다."
그들이 홀다의 메시지를 가지고 왕에게 돌아갔다. - P477

이어서 왕은 대제사장 힐기야와 부제사장, 성전 문지기들에게 성전을 깨끗이 정화하도록 명령했다. 바알과 아세라와 일월성신을 숨배하기 위해 만든 모든 것을 하나님의 성전에서 없애게 했다. 왕은그것들을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들판에서 불사르고 그 재를 베델에버리게 했다.  - P478

그는 유다 각 성읍과 예루살렘 인근 지역의 음란한 종교 산당들을 감독하도록 유다 왕들이 고용한 이방 제사장들을 내쫓았다. 바알과 해와 달과 별 등 모든 일월성신을 숭배하며 하루 종일풍기는 더러운 악취를, 그 땅에서 단번에 깨끗이 제거했다. 그는 하나님의 성전에 있던 음란한 아세라 목상을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골짜기로 가져다가 불사른 다음, 그 재를 갈아서 묘지에 뿌렸다. 또한하나님의 성전에 있던 신전 남창들의 방을 허물었다. - P478

또한 요시야는 도벳, 곧 자녀들을 제물로 불 속에 불살라 바치기 위해 벤힌놈골짜기에 세운 가마 철판을 부수었다. 더 이상 누구도 아들이나 딸을 몰렉 신에게 불살라 바칠 수 없게 했다. 그는 유다왕들이 태양신을 기리기 위해 성전 입구에 세워 놓은 말 동상들을끌어내렸다. 
- P479

왕은 모든 제단, 곧 아하스의 산당 옥상에 세운 제단, 유다 왕들이 만든 갖가지 제단, 성전 안뜰에 어지럽게 널린 므낫세의 제단들을 산산이 부숴 조각냈다. 그 모두를 부순 뒤에 파편은 가루로 만들어, 그 재를 기드론골짜기에 뿌렸다.  - P479

왕은 또 예루살렘 동쪽, 가증한산 남쪽 비탈에 우후죽순처럼 생겨난 음란한 종교 산당들을 깨끗이제거했다. 이 산당들은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시돈의 음란한 여신 아스다롯과 모압 사람의 음란한 신 모스와 암몬 사람의 타락한 신 밀곰을 위해 지은 것들이었다.  - P479

요시야 왕은 제단들을 부수고, 남근 모양의 아세라 목상을 찍어 내고, 그곳에 오래된 뼈들을 뿌렸다. 또한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스라엘을 죄악된 삶으로 끌어들인 바로그 여로보암-이 세웠던 베델 산당의 제단을 제거했다.  - P479

워 그 악한 제단들을 더럽히라고 명령했다. 이로써 옛날 여로보암이거룩한 집회로 제단 옆에 섰을 때 거룩한 사람이 전한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졌다. - P479

그 후에 이런 일이 있었다. 여로보암이 제단에서 제사 를 드리려는데, 유다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온 거룩한 사람이 제단을 향해 선포했다(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었다). "제단아, 제단아! 하나님의 메시지다! ‘다윗 집안에 요시야라는 아들이 태어날 것이다. 그가 네 위에 제사 드리고 있는 산당 제사장들을 네 위에서 제물로 바칠 것이다! 사람의 뼈가 네 위에서 불타오를 것이다!"
동시에 그는 표정을 공포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증거다.
제단이 산산조각으로 갈라져 거룩한 제물이 땅에 쏟아질 것이다." - P380

유월절을 지키는 일은 명령이었으나, 사사들이 이스라엘을 다24스리던 시대 이후로 지켜진 적이 없었다. 이스라엘과 유다의 어떤왕도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다. 요시야 왕십팔년에 이르러, 비로소예루살렘에서 하나님 앞에서 유월절을 기쁘게 지키게 되었다. - P480

요시아는 그 땅을 깨끗이 정리하여 영매와주술사, 토착 신과 조각상들, 곧 유다와 예루살렘 어디서나 볼 수 있었던 더럽고 음란한유물과 엄청난 양의 우상들을 모두 치웠다. 요시야는 제사장 힐기야가 하나님의 성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에순종하여 그렇게 행한 것이다.  - P480

19-20 그러나 요시아는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는 이스라엘 왕들이지어 하나님을 그토록 진노케 한 지역의 음란한 종교 산당들이 있는사마리아의 모든 성읍을 두루 다녔다. 그는 베델에서 한 것과 똑같이 산당들을 허물어 폐허로 만들었다. 희생 제사를 바치던 모든 제사장들을 죽이고 그들의 제단 위에서 불태워, 그 제단들을 부정하게만들었다. 그러고 나서 요시아는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 P480

25 요시야에 견줄 왕은 없었다. 그는 회개하고 온전히 하나님께 순종했다. 그처럼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모세가 계시를 받아 기록한 지침들을 그대로 따른 왕은 그 전에도 없었고 그후에도 없었다. 요시야 같은 왕은 세상에 다시 없었다.
- P480

26-27요시야가 그렇게 행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불타는 진노는 식지 않았다. 므낫세로 인해 불붙은 격한 진노가 걷잡을 수 없이타올랐다. 하나님께서는 변함없이 심판을 선고하셨다. "내가 이스라엘을 없애 버린 것과 똑같이 내 앞에서 유다를 없애 버릴 것이다. 내가 택한 이 성 예루살렘과, 내가 ‘내 이름이 여기 있다‘고 말한 이 성전에서까지 등을 돌릴 것이다." - P480

32 하나님 보시기에 그는 조상의 악한 행실로 되돌아간악한 왕이었다.
33-34 바로 느고가 하맛 땅 리블라에서 여호아하스를 사로잡고 감금하여 예루살렘에서 다스리지 못하게 했다. 그는 유다에게 은 4톤가량과 금 34킬로그램을 조공으로 바칠 것을 요구했다. 그러고 나서바로 느고는 요시야의 아들 엘리아김을 요시야의 후계자로 삼고 그이름을 여호야김으로 고쳤다. 여호아하스는 이집트로 끌려가 그곳에서 죽었다. - P481

35 한편 여호야김은 말 잘 듣는 꼭두각시가 되어 바로가 요구한 은과금을 충실히 바쳤다. 그는 백성을 착취하고 모두에게 세금을 부과해서 돈을 모았다.
36-37 여호야김은 왕이 되었을 때 스물다섯 살이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십일 년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는 루마 출신 브다야의 딸스비다다. 하나님 보시기에 그는 조상의 악한 행실을 이어받은 악한왕이었다. - P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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