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그때에,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을 회복시킬 그때에, 모든 이방 나라들을 모아지심판의 골짜기로 데려가리라. 그들 모두를 재판에 부치고, 그들이 내 백성 이스라엘에게 한 일을 심판하리라. 그들은 내 백성을 이방 세계로 흩어 버렸고 내 땅을 약탈했다. - P696
혼란과 소동의 소용돌이에 휩싸인판결 골짜기! 하나님의 심판 날이판결 골짜기에 이르렀다. 하늘이 검게 변하고, 해와 달이 어두워지며, 별빛이 꺼진다. 하나님이 시온에서 포효하시고, 예루살렘에서 고함치신다. 땅과 하늘이 공포에 떤다. 그러나 하나님은 안전한 피난처, 이스라엘 자녀들의 견고한 아지트다. - P698
그때 너희는 확실히 알게 되리라. 내가 너희 하나님이며, 나의 거룩한 산, 시온에 살고 있음을. 예루살렘은 거룩한 도성이 되고, ‘불가침 지역‘이라는 푯말이 그 앞에 나붙을 것이다." - P698
하나님의 메시지다. "다마스쿠스가 서너 가지 큰 죄를 저질렀으니, 내가 더는 그를 참아 주지 않을 것이다. 그는 길르앗을 사정없이 때려눕혔다. - P705
하나님의 메시지다. "가사가 서너 가지 큰 죄를 저질렀으니, 내가 더는 그를 참아 주지 않을 것이다. 그는 주민 전부를 몰아내서는, 그들을 에돔에 팔아 버렸다. - P706
하나님의 메시지다 "두로가 서너 가지 큰 죄를 저질렀으니, 내가 더는 그를 참아 주지 않을 것이다. 그는 주민 전부를 에돔에 넘기고, 자기 친족들과 맺은 조약을 깨뜨려 버렸다. - P707
하나님의 메시지다. "에돔이 서너 가지 큰 죄를 저질렀으니, 내가 더는 그를 참아 주지 않을 것이다. 그는 자기 형제를 사냥감 쫓듯 쫓아서 살해한다. 무자비하고 무정하다. 분을 품고서 밤낮으로 미쳐 날뛰며, 야비하기 이를 데 없다. - P707
하나님의 메시지다. "암몬이 서너 가지 큰 죄를 저질렀으니, 내가 더는 그를 참아 주지 않을 것이다. 땅을 더 차지하겠다고, 그는 임신한 길르앗 여인들의 배를 갈랐다. - P707
하나님의 메시지다. "모압이 서너 가지 큰 죄를 저질렀으니, 내가 더는 그를 참아 주지 않을 것이다. 그는 에돔 왕의 시신을불에 태워 모독했다.
- P708
하나님의 메시지다. "유다가 서너 가지 큰 죄를 저질렀으니, 내가 더는 그를 참아 주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계시를 거절했고, 내 명령 따르기를 거부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오래된 거짓말, 그들의 조상을 막다른 골목으로 내몬 거짓말은 잘도 집어삼킨다. - P708
하나님의 메시지다. "이스라엘이 서너 가지 큰 죄를 저질렀으니, 내가 더는 그를 참아 주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사람을 사고판다. 그들에게 사람은 그저 물건일 뿐이다. 돈벌이 수단이다. - P709
형이고 아우고 할 것 없이 다들 ‘신성한 매춘부‘와 동침하며,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힌다. 그들이 가난한 이들로부터 강탈한 물건이이방 신의 산당에 수북이 쌓여 있다. 그들은 그곳에 둘러앉아사기 쳐 빼앗은 포도주를 들이킨다. - P709
"그런데 너희는 훈련받는 젊은이들이 탈선하게 만들고, 젊은 예언자들에게는 ‘예언을 그만두라!‘고 말했다. 음나는 도저히 너희를 두고 볼 수 없다. 참을 만큼 참아서 터지기 일보직전이다. - P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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