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 용도에 맞게 신상들을 제조한다. 사람의 입맛에 맞춰주는 종교다. 알아서 척척 해주는 전문가들이 있어, 너희가 신에 대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내놓는다. 믿어지느냐? - P678
그들은 죽은 신에게 살아 있는 아기를 제물로 바친다. 살아 있는 아기를 죽이고는 금송아지에게 입을 맞춘다! 속이 텅텅 빈 남자들, 생기가 다 빠져버린 여자들, 이런 자들에게 남는 것이란 없다. - P678
지금도 나는 너희 하나님이다. 너희를 이집트에서 구원해 낸 그 하나님이다. 너희가 아는 유일한참 하나님이며, 구원을 베푸는 유일무이한 하나님이다. 너희가 광야에서 고생할 때, 아무 가진 것 없던 그 시절, 내가 너희를 돌봐주었다. - P678
15-16 하나님의 광풍이 오고 있다. 노호하며 사막에서 오고 있다. 광풍이 온 나라를 휩쓸어, 폐허와 잔해만 남길 것이다. 도성은 약탈당할 것이며, 애지중지하던 물건들은 다 사라질 것이다. 사마리아가 자기 하나님께 맞서 반역했으니이제 그 대가를 치러야 하리라. 그의 백성은 죽임을 당하고, 아기들은 바위에 메어침을 당하며, 임신한 여인들은 배가 찢길 것이다." - P680
오, 이스라엘아, 돌아오너라! 너의 하나님께 돌아라! 너는 거꾸러졌지만, 아주 끝장난 것은 아니다. 참회를 준비해하나님께 돌아오너라. 그분께 기도하여라. "우리 죄를 없애 주시고, 우리 참회를 받아 주십시오. 우리의 회개 기도를, - P681
이제부터 그에게 해답과 만족을 주는 이는 바로 나다. 나는 풍요로운 과일나무와 같다. 네게 필요한 모든 것이 내 안에 다 있다." - P681
하나님의 길은 너희를 그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 준다. 의롭게 사는 자들은 그 길을 평탄하게 걷지만, 그릇되게 사는 자들은 늘 비틀거리다 넘어지고 만다. - P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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