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믿음의 사람들은, 약속된 것을 아직 손에 넣지 못했지만 믿음으로 살다가 죽었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습니까? 그들은 약속된 것을 멀리서 바라보며 반겼고, 자신들이 이 세상에 잠시 머물다 가는 나그네임을 인정했습니다.  - P752

그들은 그렇게 살아감으로써, 자신들이 참된 본향을 찾고 있음을 분명히 밝힌 것입니다.  - P752

그러나 그들은 그보다 더 나은 나라. 곧 하늘나라를 갈망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왜 그들을 자랑스러워하시며, 왜 그들을 위해 한 도성을 마련해 두셨는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 P753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 이삭을 하나님께 다시 올려 드렸습니다. 그는 약속으로 받은 자신의 외아들을 얻을 때와 마찬가지로 믿음으로 돌려드렸습니다. 이 일은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네 후손들이 이삭에게서 나올 것이다"라고 하신 말씀을 들은 뒤에한 일이었습니다.  - P753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원하시면 죽은 사람도 일으키실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보면, 그 일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단에서 산 채로 돌려받을 때 일어난 것입니다. - P753

23 믿음의 행위로 모세의 부모는, 모세가 태어난 후 석 달 동안 아이를 숨겼습니다. 그들은 아이가 준수한 것을 보고, 왕의 법령에 용감히 맞섰습니다.
- P753

믿음으로 모세는, 어른이 되어 이집트 왕실의 특권층이 되기를거절했습니다. 그는 압제자들과 더불어 기회주의적이고 안락한 죄악된 삶을 누리기보다, 하나님의 백성과 더불어 고된 삶을 선택했습니다.  - P753

그는 메시아 진영에서 겪는 고난을 이집트에서 누리는 부귀보다 훨씬 값지게 여겼습니다. 그것은 그가 앞을 내다보며 장차 받을상을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행위로 그는, 왕의 맹목적인 분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집트를 떠났습니다. 그는 보이지 않는 분께 눈을 고정하고 계속해서 나아갔습니다.  - P753

29 믿음의 행위로 이스라엘은, 바짝 마른 땅을 걸어서 홍해를 건넜습니다. 이집트 사람들도 그렇게 하려다가 물에 빠져 죽었습니다. - P754

30 믿음으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칠 일 동안 여리고 성벽을 돌자, 성벽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 P754

31 믿음의 행위로 여리고의 창녀 라합은, 정탐꾼들을 맞아들여,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는 자들에게 닥칠 파멸을 면했습니다. - P754

그들이 믿음으로 사는 삶의 본보기가 되기는 했지만, 그들 가운데 약속받은 것을 손에 잡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더 좋은 계획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 P754

바로 그들의 믿음과 우리의 믿음이, 완전하고 온전한 하나의 믿음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 없이는, 믿음으로 산 그들의 삶도 온전해질 수 없습니다. - P755

그들이 열어 놓은 길을 따라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달려가십시오. 절대로 멈추지 마십시오! 영적으로군살이 붙어도 안되고, 몸에 기생하는 죄가 있어서도 안됩니다.  - P755

오직 예수만 바라보십시오. 그분은 우리가 참여한 이 경주를 시작하고완주하신 분이십니다. 그분이 어떻게 하셨는지 배우십시오. 그분은앞에 있는 것, 곧 하나님 안에서 그리고 하나님과 함께 결승점을 지나는 기쁨에서 눈을 떼지 않으셨기에, 달려가는 길에서 무엇을 만나든, 심지어 십자가와 수치까지도 참으실 수 있었습니다.  - P755

이제 그분은 하나님의 오른편 영광의 자리에 앉아 계십니다. 여러분의 믿음이시들해지거든, 그분 이야기를 하나하나 되새기고, 그분이 참아 내신적대 행위의 긴 목록을 살펴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영혼에 새로운 힘이 힘차게 솟구칠 것입니다!
- P755

죄와 맞서 싸우는 이 전면전에서, 여러분보다 훨씬 심한 고난을겪은 이들이 있습니다. 예수께서 피 흘리시기까지 겪으신 그 모든고난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러니 낙심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훌륭한 부모가 자녀를 어떻게 대하는지 잊었습니까?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자녀로 여기신다는 것을 잊었습니까?
- P755

나의 사랑하는 자녀야
하나님의 훈련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그분의 훈련을 받을 때 낙심하지 마라. - P755

그분은 사랑하는 자녀를 훈련하시고,
품에 안으신 자녀를 징계하신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훈련하고 계십니다. 
그러니 절대로 도중에 포기하지 마십시오.  - P756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는 자녀로 대하십니다.
여러분이 겪는 이 고난은 벌이 아니라, 자녀라면 당연히 겪게 마련인 훈련입니다.  - P756

 하나님께서는 진정으로 우리에게 최선이 되는 일을 하고 계시며, 우리를 훈련시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따라 최선을 다해 살아가도록 하십니다. 당장은훈련이 즐겁지 않으며, 본성을 거스른다고 느껴집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틀림없이 좋은 상으로 보답을 받습니다. 잘 훈련받은 사람만이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성숙한 열매를 얻기 때문입니다. - P756

 에서 증후군을 조심하십시오. 잠깐 동안의 욕구 충족을위해, 평생 지속되는 하나님의 선물을 팔아넘기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 P756

그분은 이 언약의 중재자이십니다. 아벨이 당한 죽음은 복수를 호소하는 살인이지만, 예수가 당한 죽음은 은혜의 선포입니다.
- P757

그러니 이 은혜의 말씀에 귀를 막지 마십시오. 땅에서의 경고를무시한 자들이 벌을 피할 수 없었는데, 하물며 우리가 하늘의 경고를 거역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그때에는 그분의 음성이땅의 뿌리까지 흔들었지만, 이번에는 하늘까지 흔드시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 P757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하늘 끝에서부터 땅 끝까지 철저하게 흔들겠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라는 표현은 철저하게 정리하시겠다는 의미입니다. 역사와 종교의 온갖 쓰레기를 치우시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흔들리지 않는 본질적인 것들을 말끔히정돈된 모습으로 서 있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 P757

유대 왕 헤롯이 다스리던 때에, 아비야 반열에서 직무를 맡은 제사장이 있었다. 그의 이름은 사가랴였다. 그의 아내는 아론의 후손으로, 이름은 엘리사벳이었다. 이들 부부는 주의하여 계명의 도를지키고, 하나님 앞에서 깨끗한 양심을 품고서 바르게 살았다. 그러나 엘리사벳이 임신을 할 수 없어 그들에게는 자식이 없었고, 이미나이도 많았다. - P195

13-15 천사가 그를 안심시켰다. 사가랴야, 두려워 마라. 하나님께서네 기도를 들으셨다. 네 아내 엘리사벳이 아들을 낳을 것이다. 너는그 이름을 요한이라고 하여라. 너는 기뻐서 사슴처럼 뛸 것이며, 너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의 출생을 즐거워할 것이다. 그는 하나님께 큰 인물이 될 것이다. - P196

15-17 그는 포도주와 맥주를 마시지 않을 것이며, 모태에서 나오는 순간부터 성령으로 충만할 것이다. 그는 이스라엘의 많은 아들딸들을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할 것이다. 그는 엘리야의 방식과 능력으로 하나님의 오심을 알리고, 자녀를 향한 부모의 마음을 녹이며, 완고한회의론자들의 마음에 뜨거운 깨달음의 불이 타오르게 할 것이다. 그는 백성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맞을 준비를 하게 할 것이다." - P196

엘리사벳이 임신한 지 여섯 달이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천사가브리엘을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 다윗의 자손인 남자와 약혼한 한처녀에게 보내셨다. 남자의 이름은 요셉이고,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가브리엘이 들어가서, 마리아에게 인사했다. - P197

마리아는 크게 동요하며, 그 인사에 감춰진 뜻이 무엇인지 궁금히 여겼다. 천사가 그녀를 안심시켰다. "마리아야, 조금도 두려워할것 없다. 하나님께서 너에게 주시는 놀라운 선물이 있다. 네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 P197

그는 크게 되어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다.
주 하나님께서 그에게
그의 조상 다윗의 왕위를 주실 것이다.
그는 영원히 야곱의 집을 다스리고그의 
나라는 영원무궁할 것이다."다 - P197

성령께서 네게 임하셔서지극히 높으신 분의 능력이 네 위에 머물 것이다.
그러므로 네가 낳을 아기는거룩하신 분,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다. - P198

"너는 네 사촌 엘리사벳이 늙은 나이에 아이를 가진 것을 알고있느냐? 모두가 아이를 가질 수 없다고 하던 그녀가 임신한 지 여섯 달이 되었다! 보아라, 하나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 P198

마리아가 말했다.
이제야 모두 알겠습니다.
나는 섬길 준비가 된 주님의 여종입니다.
당신의 말씀대로내게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 P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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