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들은 일흔 명이었다. 성읍 지도자들이 그들을 돌보고 있었다. 그들은 편지를 받고 나서, 왕자들을 잡아 일흔 명을 모두 죽였다. 그런 다음 그 머리를 광주리에 담아 이스르엘에 있는 예후에게 보냈다. - P441
하나님께서 아합 가문의 심판에 대해하신말씀이 한 글자도 취소되지 않았다는 것을 지금 여러분의 눈으로 똑똑히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통해 말씀하신 일을 그대로 행하셨습니다." "그런 다음 예후는 아합 가문과 조금이라도 관계가 있는 이스르엘사람을 전부 죽였다. 또 아합 가문의 지도자와 친구와 제사장들을모조리 없애 버렸다. - P442
17사마리아에 도착하자, 예후는 그곳에 남아 있던 아합과 조금이라도 관계 있는 사람들을 모두 죽였다.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말씀하신 대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 P442
"아합은 바알을 대단찮게 섬겼으나예후는 확실하게 섬길 것입니다. 바알의 모든 예언자, 바알을 섬긴 모든 사람과 모든 제사장을 이곳에 모아 주십시오. 내가 바알께 큰 제사를 드리려고 하니, 한 사람도빠뜨리지 말고 모두 모아 주셔야 합니다. 나타나지 않는 자는 살아남지 못할 것입니다." (물론 예후는 거짓말을 하고 있었다. 그는 바알을섬기는 자들을 모두 죽일 작정이었다.) - P443
28 그렇게 해서 예후는 이스라엘에서 바알을 완전히 몰아냈다. 29 그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예후는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 곧이스라엘을 죄악된 삶으로 끌어들인 죄에서는 돌아서지 않았다. 베델과 단의 금송아지들을 남겨 두었던 것이다. - P444
30 하나님께서 예후를 칭찬하셨다. "너는 내가 보기에 일을 가장 잘처리했다. 아합 가문에 대해 내가 명령한 대로 행했다. 그 상으로 네자손이 사대에 걸쳐 이스라엘의 왕위를 차지할 것이다." - P444
그러나 그 후로 예후는 주의하여 하나님의 길로 가지 않았고, 한마음으로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높이지도 않았다. 그는 이스라엘을죄악된 삶으로 끌어들인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돌아서지않았다. - P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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