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이름을 이스르엘이라고 하여라. 머지않아 나는 이스라엘 백성이이스르엘에서 저지른 대학살에 대해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렇게 해서 이스라엘 왕국과 셈을 끝낼 것이다. 값을 치를 날이 다가오고 있다! 내가 이스르엘 골짜기에서이스라엘의 활과 화살들을 다 부서뜨리고, 그것들을 땔감으로 삼을것이다." - P652
고멜이 다시 임신했다. 이번에 그녀는 딸을 낳았다. 하나님께서호세아에게 말씀하셨다. "그 아이의 이름은 자비를 못 얻음‘이라고 하여라. 나는 이제 이스라엘이라는 말만 들어도 신물이 나기 때문이다. 내 자비는 동이 났다. 이제 더 이상의 용서는 없다. - P652
하지만 유다는 다르다. 그들에게는 계속 자비를 베풀참이다. 내가 그들을 구원할 것이다. 그들이 구원받는 것은그들의 군비나 군대, 말과 사람의 힘 때문이 아니라, 오직 그들의 하나님 때문이다." - P652
‘자비를 못 얻음‘이 젖을 떼자, 고멜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그 아이의 이름을 ‘아무것도 아닌 자‘라고 하여라. 너희는 내게 아무것도 아닌 자들이 되었고, 나 하나님도 너희에게 아무것도 아닌 하나님이 되었기 때문이다. - P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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