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지난 수백 년 동안 수많은 예언자들을 통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아들을 통해 우리에게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 P731

태초에 하나님께서 이 아들을 통해 세상을 창조하셨고, 이 세상은 마지막 날에 아들의 소유가 될것입니다. 이 아들은 거울처럼 완벽하게 하나님을 비추시는 분이며, 그분께는 하나님의 본성이 도장처럼 찍혀 있습니다. 아들은 자신의 말, 곧 능력 있는 말씀으로 만물을 조화롭게유지하시는 분입니다! - P731

 이 구원의 메시지는 가장 먼저 주님이 직접 전해 주셨고,
그 다음은 주님께 들은 이들이 우리에게 정확히 전해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성령을 통해 여러 은사, 곧 모든 표적과 기적을 자기뜻에 따라 주심으로 이 구원의 메시지를 확증해 주셨습니다. - P733

 우리가 보는 것은,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지어져서 죽음을 경험하시고, 천사보다 더 높은 곳에 앉으셔서 "에덴의 새벽빛으로 빛나는‘ 영광의 관을 쓰신 예수입니다. 이 죽음을 통해 그분은,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사람을 대신하는 죽음을 온전히 겪으셨습니다. - P734

그분께서 이 모든 고난을 겪으신 것은, 천사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같은 사람들, 곧 아브라함의 자손을 위한 것이 분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은 모든 면에서 인간의 삶에 들어오셔야만했습니다. 그분은 사람들의 죄를 없애는 대제사장으로 하나님 앞에서실 때, 이미 모든 고난과 시험을 몸소 겪으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분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베푸실 수 있습니다. - P735

그러니 친구 여러분, 조심하십시오. 믿지 않는 악한 마음으로빈둥거리지 마십시오. 그런 일은 여러분을 넘어뜨리고 곁길로 빠뜨려서, 살아 계신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합니다.  - P736

하나님께서 주신오늘이라는 시간 동안 서로 주의하여, 죄로 인해 여러분의 대응 능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십시오. 처음 시작할 때 붙든 확신을 마지막까지 굳게 붙들면, 마침내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사람들이될 것입니다. - P736

우리가 받은 약속과광야에 있던 그들이 받은 약속은 똑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 약속이 그들에게 조금도 유익이 되지 못한 것은, 그들이 그 약속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약속을 믿는 우리는안식을 경험할 것입니다. 이것은 믿음 없이는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 P737

오늘 너희는 귀 기울여 들어라.
귀를 막지 마라.
...... - P737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지키시는 분입니다. 그분의 말씀은 이루어집니다. 그분의 능력 있는 말씀은 수술용 메스처럼날카로워서, 의심이든 변명이든 무엇이나 갈라내고, 우리 마음을 열어서 귀 기울여 듣고 순종하게 합니다.  - P738

하나님의 말씀이 꿰뚫지 못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리 발버둥 쳐도 우리는 하나님의말씀에서 달아날 수 없습니다.

- P738

이제 우리에게는, 하나님께 자유롭게 나아갈 수 있는 위대한 대제사장 예수가 계십니다. 그러니 그분을 놓치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 P738

그분은 우리의 현실에 무관심한 제사장이 아니십니다. 그분은연약함과 시험, 온갖 고난을 다 겪으셨지만, 죄는 짓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니 곧장 그분께로 나아가, 그분이 기꺼이 주시려는 것을 받으십시오. 자비를 입고 도움을 받으십시오. - P738

그리스도께서도 스스로를 세워 대제사장이 되신 것이 아니라, "너는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기뻐한다!"고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따로 세워 주셔서 되신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도 하나님께서는 "너는멜기세덱의 반열에 따른 영원한 제사장이다"라고 선포하셨습니다.
- P739

 예수께서 이 땅에 계실 때 자신이 죽을 것을 미리 아시고, 고통가운데 부르짖으시고, 슬픔의 눈물을 흘리시며, 하나님께 제사장의기도를 드리셨습니다. 그분이 하나님을 높이시는 것을 보시고, 하나님도 그분께 응답하셨습니다.  - P739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셨지만, 우리와 마찬가지로 고난을 받으심으로 신뢰와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이처럼 완전한 성숙의 상태에 이르시고, 또한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열에 따른 대제사장으로 임명되심으로, 그분은 믿음으로 순종하는모든 이들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습니다. - P739

하나님께서도 자신의 약속을 보증하기 원하셨고, 결국 바위처럼 단단하여 깨지지 않는 자신의 말씀으로 보증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을 어기실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말씀은 변치않으며, 그분의 약속도 변치 않습니다.
- P741

18-20 하나님께 인생을 건 우리는, 약속받은 소망을 두 손으로 붙잡고놓지 말아야 할 이유가 충분합니다. 그 소망은 끊어지지 않는 영적생명줄 같아서, 모든 상황을 뛰어넘어 곧바로 하나님 앞에까지 이릅니다. 그곳에는 우리보다 앞서 달려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열에 따라 우리를 위한 영원한 대제사장직을 맡고 계십니다. - P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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