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와 자연스럽게 들어맞았다. 나는 그때만 해도 내가 그렇게 쉽게짚어 갔던 여로 가운데 일부, 특히 북갈라디아 및 남갈라디아와 관련된 여로가 논쟁거리인지 몰랐다. 내가 흥미롭게 여긴 점은 바울이 늘 쉼 없이, 거의 혹독하다 싶을 정도로 돌아다녔다는 점이다.
- P175

그는 산맥을 넘고, 강을 건너고, 에베소나 고린도처럼 낯선 이국땅에 머물렀다. 로마의 훌륭한 도로망을 활용했고, 그에 못지않게 지중해와 에게해를 배로 건너고 돌아다닐 수 있는 좋은 기회를 활용했다. 당시 나는 바울이 갔던 곳을 방문한 적이 없었다. 그러나 좋은 지도 그리고 주요 도시와 산길 같은 다른 중요 사항을 찍은 사진을 실어 놓은 몇몇 책 덕분에 바울의 모든 여정을 생생히 알 수 있었다 - P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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