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이 동쪽 문을 통해 성전 안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그 영이 나를 일으켜 세우고 나를 안뜰로 데리고 갔는데, 내가 보니 성전에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이 가득했다! - P590

 "사람의 아들아, 이곳은 내 보좌가 있는곳, 내 발을 놓는 곳이다. 내가 이스라엘 백성과 영원히 살 곳이다.
다시는 이스라엘 백성과 왕들이 창녀짓을 하거나 길가에 산당을 세우고 우상으로 내 거룩한 이름에 먹칠을 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 P590

그들은 나를 예배하는 처소 바로 옆에서, 얇은 담 하나를 사이에 둔 채우상숭배 산당들을 세우고, 더러운 의식으로 내 거룩한 이름을 진창에 처박았다. 그러니 내가 어찌 진노 가운데 그들을 멸하지 않을 수있었겠느냐? 이제 창녀짓을 그치고, 그들의 왕들이 들여온 악취 나는 우상들을 모두 없애게 하여라. 그러면 내가 그들이 사는 곳으로옮겨 가서 영원히 그들과 함께할 것이다. - P590

12 이것이 성전의 법이다. 성전이 산 정상에서 빛을 발하면, 그 주변전체가 거룩한 땅이 된다. 그렇다. 이것이 성전의 법, 곧 성전의 의미다." - P591

27 칠 일에 걸친 봉헌을 마치면, 팔 일째 되는 날부터는 제사장들이너희의 번제물과 화목 제물을 바칠 것이다. 그러면 내가 너희를 즐거이,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 P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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