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와 지성소 모두 겹문이 달려 있었다. 문마다 문짝이 두 개씩 있고, 각 문짝마다 돌쩌귀가 두 개씩 달려 있었다. 두 개의 문짝은 안쪽으로, 다른 두 개는 바깥쪽으로 열리게 되어 있었다. 성소의문에는 그룹과 종려나무가 새겨져 있었다. 바깥 현관 앞에는 나무로만든 차양이 있었다. 현관 양편에는 종려나무 모양이 번갈아 가며새겨진 좁은 창들이 있었다. - P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