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에 이런 일이 있었다. 여로보암이 제단에서 제사를 드리려는데, 유다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온 거룩한 사람이 제단을 향해 선포했다(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었다). "제단아, 제단아! 하나님의 메시지다! ‘다윗 집안에 요시야라는 아들이 태어날 것이다. 그가 네 위에 제사 드리고 있는 산당 제사장들을 네 위에서 제물로 바칠 것이다.사람의 뼈가 네 위에서 불타오를 것이다. - P381

33-34 이 일이 있고 나서도 여로보암은 계속 악을 행하여, 금지된 산당의 제사장들을 마구잡이로 세웠다. 누구든지 원하기만 하면 한 지역산당의 제사장이 될 수 있었다. 이것이 여로보암이 지은 가장 뿌리 깊은 죄였다. 그를 망하게 한 것도 그 죄였다. - P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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