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유정난!
세조를 이해하기 위한 키워드이다.  - P14

37세의 수양은 계유년(1453) 그날 드디어 활을 들고 일어서서 부인 윤씨가 가져온 갑옷을 입고 하인 한 명과 함께 말을 타고 김종서의 집으로 갔다. 70세의 정치 베테랑은 철퇴를 맞고 쓰러졌다.
이틀간에 걸친 무시무시한 유혈참극을 통해 수양은 권력을 거머쥐었다. - P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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