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감사드려라! 그 이름 부르며 기도하여라!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그분이 행하신 일을 알려라! - P342

눈을 열어 하나님을 찾고, 주님의 일을 주목하여라.
그분 임재의 징후들을 주시하여라.
그분께서 행하신 세상의 놀라운 일들,
많은 기적과 친히 내리신 판결들을 기억하여라. - P343

그분은 바로 하나님 우리 하나님,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분.
친히 맺으신 언약을 잊지 않고 기억하시니,
천 대에 이르도록 한결같이 그 약속 지키신다.
그것은 아브라함과 맺으신 언약,
이삭에게 하신 맹세,
야곱에게 세우신 법도,
이스라엘과 맺으신 영원한 언약. - P343

주께서 그 땅의 모든 맏아들,
그들의 첫 소생들을 치셨다.
이스라엘은 전리품을 가득 안고 그 땅을 나왔다.
주님의 지파 가운데 어느 누구도 비틀거리지 않았다.
이집트 사람들은 그들을 죽을 만치 두려워한 나머지,
그들이 떠나는 것을 기뻐했다.
- P345

하나님께서 낮에는 구름을 펼쳐 그들을 시원하게 해주셨고밤에는 불로 그들의 길을 밝혀 주셨다.
그들이 기도하자 메추라기를 몰아다 주시고하늘의 빵으로 그들을 배부르게 먹이셨다.
반석을 열어서 물을 흘려보내시니,
사막에 강물이 흐르듯 생수가 쏟아졌다.
- P345

이 모두가 주께서 자신의 언약,
그분의 종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을 기억하셨기 때문이다. - P345

그들이 들어간 땅을 선물로 주시고민족들의 부를 그들이 거머쥐게 하셨으니,
주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을 그들이 행하고직접 주신 그분의 법도를 따르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 P346

4-5 하나님, 주님의 백성을 기뻐하실 때 나를 기억하시고그들을 구원하실 때 나도 구원해 주소서.
주께서 택하신 이들이 잘되는 것을 보며나도 주님 나라의 기쁨을 함께 기뻐하기 원합니다.
주님의 자랑과 기쁨이 되는 이들의 찬양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 P346

주님의 크고 놀라우신 사랑을 잊고 말았습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 거역하다가홍해를 건너지 못할 뻔했습니다.
그러나 주께서 그곳에서 그들을 구원하셨습니다. - P347

그러나 그들은 금세 모든 것을 잊었고주께서 할 일을 말씀하실 때까지 기다리지 않았다.
사막에서 자기만족을 얻는 데만 마음 쓰고줄기차게 요구하면서, 주님을 노엽게 했다.
주님은 그들이 요구하는 대로 다 주셨지만,
그들의 마음 또한 무기력하게 하셨다.
- P347

진영에서 몇 사람이 모세를 시기하고하나님의 거룩한 제사장 아론까지 시기하던 어느 날,
땅이 입을 벌려 다단을 삼키고아비람 일당을 묻어 버렸다.
또 거기서 불이 타올라 그 반역자 무리를모두 살라 버렸다. - P347

19-22 그들은 호렙에서 금속으로 송아지 형상을 부어 만들고자기들이 만든 그 상에 경배했다.
하나님의 영광을 싸구려 조각품, 풀이나 뜯는 황소상과 바꿔 버렸다
그들은 자신들을 구원하신 하나님을 잊어버렸다.
이집트에서 모든 일을 역전시키신 분,
함의 땅에서 연출하신 그분의 수많은 기적홍해에서 펼치신 멋진 역사를 - P348

그들은 복 받은 그 땅을 계속 거절하면서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않았다.
자신들의 생활수준에 대해 불평하면서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이에 크게 노하신 하나님께서 맹세하셨다.
그들을 사막에서 거꾸러지게 하고그들의 자손을 여기저기에 흩어지게 하며,
온 땅 사방으로 쫓겨 다니게 하시겠다고. - P348

 그들은 므리바 샘에서 
다시 하나님을 진노케 했고,
이번에는 모세까지 그들의 악행에 말려들었다.
그들이 또다시 하나님께 거역하자모세가 자제력을 잃고 폭발하고 만 것이다.
- P349

그들은 하나님의 명령대로이방 문화를 없애기는커녕,
오히려 이방인들과 혼인하고이내 그들과 똑같이 되고 말았다.
그들의 우상에 경배하다가그 우상의 덫에 걸리고 말았다.
- P349

아들과 딸들을 것은,
악신의 제단에 제물로 바치느라,
젖먹이의 목을 따고
여자아이와 남자아이를 살해했다.
그들의 젖먹이를 가나안 신들에게 바치니그 젖먹이의 피가 그 땅을 더럽혔다. - P349

어찌나 고약하게 살았던지, 
높은 하늘에까지 악취가 진동했다.
그들은 창녀처럼 살았다. - P349

그들은 학대에 시달렸다.
하나님께서 몇 번이고 그들을 구해 주셨지만, 교훈을 얻지 못한 채결국 자신들의 죄악 때문에 무너지고 말았다.
- P350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들의 곤경을 보시고도움을 구하는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다.
그들과 맺으신 언약을 기억하시고 어한없는 사랑으로 그들의 손을 잡아 주셨다.
그들을 사로잡아 간 자들이 보고 깜짝 놀랄 정도로그들에게 긍휼을 베푸셨다. - P350

하나님 우리 하나님, 우리를 구원하소서!
포로로 잡혀간 우리들을 모아 
다시 돌아가게 하소서.
주님의 거룩한 이름에 감사하고 하면주님을 찬양하는 기쁨에 참여하게 하소서! - P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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