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전쟁이 들이닥치는 것을 보고도 그 파수꾼이 나팔을 불지않아 그 전쟁에서 누가 목숨을 잃었다고 하자. 그때는 경고를 받지못해 죽은 그 죄인이 흘린 피에 대해, 내가 그 파수꾼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다.‘ 너 사람의 아들아, 네가 바로 그 파수꾼이다. 내가 너를 이스라엘을 위한 파수꾼으로 세웠다. - P565
"그들에게 전하여라. ‘살아 있는 나 하나님을 두고 맹세하는데,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는다. 나는 악인이 악한 길에서 돌이켜 살기를 바란다. 너희 삶의 방향을 바꾸어라! 악한 길을 떠나 그반대 길로 가거라! 이스라엘아, 어찌하여 죽으려고 하느냐?" - P566
사람의 아들아, 아직 더 남았다. 네 백성에게 전하여라. ‘의인이라도 반역의 길로 가기로 선택하면 과거의 의가 그를 구원해 주지못한다. - P566
악인이라도 반역의 길에서 돌이키고자 하면 과거의 악이 그를 막지 못할 것이다. 의인이라도 죄의 길을 택해 가면 목숨 부지하기를 기대할 수 없다. - P566
내가 의인들에게 "살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더라도 그들이 과거의 선행을 믿고 악행을 저지를 경우, 그 선행은 아무 소용이 없다. 그들은 자기 악한 행실로 인해 죽을 것이다. - P566
17-19 네 백성은 "주가 공정하시지 않다"고 말하지만, 공정하지 않게행동해 온 쪽은 바로 그들이다. 의인들이 의로운 삶을 버리고 죄에빠져들면, 그들은 그로 인해 죽을 것이다. 그러나 악인이라도 악에서 돌이켜 바르고 의롭게 살기 시작하면, 그는 살 것이다. - P567
20 너희는 여전히 "주가 공정하시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 이스라엘아, 두고 보아라. 나는 너희 각 사람을 저마다 살아온 길에 따라 심판할 것이다." - P566
그들이 저지른 모든 역겨운 짓 때문에 내가 그 나라를 황폐한 땅으로 만들 그날이 되어서야, 그들은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 P568
사람의 아들아, 너는 장안의 화젯거리다. 네 백성은 길에서나집 앞에서 사람을 만나면, ‘어디 하나님께서 새로 말씀하신 것이 있나 들어 보러 가자‘ 한다. 군중이 우르르 몰려와 네 앞에 앉는다. 그들은 네 말을 청해 듣는다. - P568
그러나 그대로 행하지는 않는다. 네 앞에서는 입에 발린 찬사를 늘어놓지만, 그들의 관심은 오로지 돈과 성공이다. 그들에게 너는 그저 오락거리다. 악기를 켜며 구슬픈 사랑타령이나 하는 딴따라일 뿐이다. 그들은 네 말 듣는 것을 좋아하지만, 그뿐이다. - P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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