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분은 외롭게 고통받으십니다. 폭행당하고, 비웃음당하고, 뺨 맞고, 사람들의 침을 맞고, 손과 발에 못이 박힙니다. 이 모든 고통 중에서도 가장 끔찍한 고통은 버림받는 것입니다. 모두가 그분을 버렸습니다. 모두가 그분을 버리고달아났습니다. - P51
세시쯤에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부르짖어 말씀하셨다. "나의하느님, 나의 하느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 (마태27:46) - P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