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운 껍질이 되어버린 오물은 바로 너의 음행이다. 내가 너를 깨끗이 닦아 주려고 했지만, 너는 그것을 거부했다. 내 진노가 가라앉을 때까지 나는 너를 닦아 주지 않을 것이다. 나 하나님이 말했으니, 그대로 이룰 것이다. 지체하지 않을 것이다. 내 자비는 이제동이 났다. 내 마음이 바뀔 일은 없을 것이다. - P539
22-24그때 너희는 에스겔이 한 그대로 하게 될 것이다. 너희는 통상적인 장례 의식도 치르지 못하고, 평소처럼 옷을 입고 나가서 너희일을 해야 할 것이다. 눈물도 흘리지 못한 채, 죄로 병든 너희끼리탄식소리나 내게 될 것이다. 에스겔이 너희의 표징이다. 너희는 그가 했던 대로 하게 될 것이다. 이런 일이 일어날 때, 너희는 내가 주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 P540
"사람의 아들아, 암몬이 있는 쪽으로 얼굴을 돌리고 그 백성을 대적하여 말씀을 전하여라. ‘주 하나님의 메시지에 귀 기울여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나의 성소가 더렵혀지고 유다 땅이 쑥대밭이 되어이스라엘 백성이 포로로 잡혀갈 때, 너희는 환호성을 올렸다. - P541
그러므로 내가 너를 동방의 민족에게 넘겨주겠다. 그들이 네 땅에 들어와 자기 소유처럼 누비고 다니면서, 네 음식을 모두 먹어 치우고 네우유를 다 마셔 버릴 것이다. 내가 너의 수도 랍바를 낙타 목장으로, 너의 마을 전부를 가축 우리로 바꾸어 놓을 것이다. 그제야 너희는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 P541
"주 하나님이 말한다. 모압이 말하기를 봐라, 유다도 별것 아니다‘라고 한다. 그러므로, 내가 모압의 옆구리를 뚫어버릴 것이다. - P541
자랑하던 국경 성읍들, 곧벳여시과 바알과 기랴다임을 적의공격에 노출시키겠다. 내가 모압과 암몬을 한 뭉텅이로 엮어 동방의민족에게 넘겨줄 것이다. 암몬은 영영 사라지고, 모압은 혹독한 벌을 받을 것이다. 그제야 그들은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 P541
12-14 "주 하나님이 말한다. 에돔은 유다 백성에게 지나친 복수심을품고 앙갚음하는 죄를 지었다. 나 주 하나님이 에돔을 대적하여 많은 사람과 짐승들을 죽일 것이다. 내가 그 땅을 초토화시켜, 데만에서 드단까지 시체들이 즐비하게 할 것이다. - P542
"주 하나님이 말한다. 블레셋 사람들은 지독한 앙심-오랜 세월쌓이고 쌓인 원한을 품고 유다를 멸망시키려고 온갖 악랄한 수단을 썼다.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블레셋 사람들을 대적해 치고, 그렛 사람을 비롯해 바닷가의 남은 자들 전부를 베어서 쓰러뜨릴 것이다. 거대한 복수극과 함께 무시무시한 응징이 있을 것이다! 내가보복을 행하는 날, 그들은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 P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