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친구 여러분, 이와 같이 우리를 이끌어 주는 약속을 받았으니, 안에 있든 밖에 있든, 우리를 더럽히거나 우리의 주의를 흐트리는 것과 관계를 깨끗이 끊어 버립시다. 우리 삶 전체를 하나님을 예배하기에 합당한 성전으로 만듭시다. - P589
지금 내가 기뻐하는 것은, 여러분이 근심했기 때문이 아니라, 여러분이 아픔을 겪으면서도 상황을 호전시켰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근심하며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기는커녕, 도리어 하나님께로 나아갔습니다. 그 결과는 모든 것이 유익이었지, 손해가 아니었습니다. - P590
10 우리를 하나님께로 이끄는 근심은 그런 일을 합니다. 우리의 방향을 바꾸게 하고, 우리를 구원의 길로 되돌아가게 합니다. 그런 아픔에는 결코 후회하는 일이 없습니다. - P590
그러나 근심으로 인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사람은 후회만 하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 P590
하지만 그 아픔이 여러분을 자극하여 하나님께 가까이 가게 했으니 놀랍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더 생생하고, 더 사려 깊고, 더 섬세하고, 더 공손하고, 더 인간답고, 더 열정적이고, 더 책임감 있는사람이 되었습니다. 어느 모로 보나, 여러분은 이 일로 깨끗한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것이야말로 내가 편지를 쓸 때 가장 먼저 기대한 사항입니다. - P590
나의 일차적 관심은 해를 끼친 사람이나 해를 입은사람이 아니라 여러분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서 우리와 맺은 깊고 깊은 관계를 깨닫고 그에 합당한 행동을 하려는것이었습니다. 결국 그렇게 되었고, 우리는 너무나 기뻤습니다. - P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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