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루야의 아들 요압은 왕이 속으로는 압살롬을 걱정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드고아로 사람을 보내그곳에 사는 한 지혜로운 여인을 불러 지시했다.  - P302

23-24 요압은 일어나 그술로 가서 압살롬을 예루살렘으로 데려왔다.
왕이 말했다. "그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도 좋으나, 나를 대면하여 볼수는 없다." 그래서 압살롬은 집으로 돌아갔다. 왕을 보는 일은 허락되지 않았다.
- P304

압살롬은 준수한 외모로 인해 온 이스라엘에서 사람들의 입에수없이 오르내렸다! 그는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흠이 하나도 없었다!
머리숱이 아주 많아서 봄이면 늘 짧게 깎았는데, 머리를 깎고 나면머리털의 무게가 1킬로그램이 넘었다! 압살롬은 아들 셋과 딸 하나를 낳았다. 딸은 이름이 다말인데, 아름다웠다. - P304

압살롬은 이 년 동안 예루살렘에 살았으나, 한 번도 왕을 대면하여 보지 못했다. 그는 요압에게 사람을 보내어 왕을 보게 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요압은 미동도 하지 않았다.  - P304

그가 다시 사람을 보냈으나, 요압의 태도는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압살롬은 종들에게 말했다. "잘 들어라. 요압의 밭과 내밭이 서로 붙어 있는데, 그가 거기에보리 농사를 지어 놓았다. 가서 그 밭에 불을 놓아라."  - P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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