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께서 친히 그편지를 쓰셨습니다. 그 편지는 잉크로 쓰신 것이 아니라, 살아 계신하나님의 영으로 쓰신 것입니다. 그 편지는 돌에 새긴 것이 아니라,
사람의 삶에 새긴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편지를 전하는 사람입니다. - P580

우리는 이것을 전적으로 확신합니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을 위해 친히 쓰신 여러분이야말로 우리의 추천서입니다.  - P580

그 순간 그들은 하나님이 율법을 새긴 한 조각 돌판이 아니라, 살아 계셔서 인격적으로 임재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 P582

살아 계신 영이신 하나님께서 임하시면, 우리를옥죄던 저 낡은 법조문이 쓸모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그법조문에서 풀려난 사람들입니다! 우리 모두가 그러합니다! 우리와하나님 사이를 가로막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 P582

우리의 얼굴은 그분의 얼굴빛으로 환히 빛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들어오시고 우리가 그분을 닮아 갈 때, 우리는 메시아를 꼭 닮은 형상으로 변화되고 우리 삶은 점점 더 밝아져서 보다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 P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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