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사람의 아들아, 오히려 네가 그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지 않겠느냐? 그들의 조상이 저지른 모든 역겨운 짓을 그들의 코앞에 들이대라 그들에게, 주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고 전하여라.
- P523

5-6 "내가 이스라엘을 택한 날에, 나는 이집트 땅에서 그들에게 나 자신을 계시했다. 그때 나는 손을 들어 엄숙히 맹세하며, 야곱 백성에게 말했다. "나는 하나님, 곧 너의 하나님이다." 나의 손을 들어 엄숙히 맹세한 그날에, 나는 그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어 내가 그들을 위해 택한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참으로 보석 같은 땅으로 데려가 주겠다고 약속했다. - P523

7‘그때 나는 그들에게 말했다. "지금까지 너희가 탐닉하던 혐오스런것들을 모두 없애라. 이집트 우상들로 너희를 더럽히지 마라. 오직나만이 하나님, 곧 너희의 하나님이다." - P523

11-12 나는 그들에게 삶의 규례를 정해 주었고, 내 앞에서 복된 순종의 삶을 사는 법을 보여주었다. 나는 그들에게 매주 지켜야 할 나의거룩한 휴식, 나의 안식일을 정해 주었다. 이는 나 하나님이 그들을거룩하게 하는 일에 관심이 있음을 보여주는, 그들과 나 사이의 징표였다.
- P524

그러나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내게 반역했다. 그들은 나의 율례를 따르지 않았고, 복된 순종의 삶을 살라고 내가 정해 준 규례를 무시했다. 그들은 나의 거룩한 안식일도 철저히 더럽혔다. 나는 당장에 광야에서 그들에게 나의 진노를 쏟아부을까 생각했지만, 마음을고쳐먹었다.  - P524

나는 내 감정이 아니라 내가 누구인지에 입각해서 행동했다. 이는 내가 그들을 이끌어 내는 것을 본 민족들에게서, 모독이아니라 공경을 얻고자 함이었다.  - P524

 내가 이렇게 나의 약속을 파기한 것은, 순종의 삶을 살라고 내가준 규례를 그들이 멸시하고 나의 율례를 따르지 않았으며, 더 나아가 나의 거룩한 안식일을 더럽혔기 때문이다. 그들은 우상을 따라가는 것을 더 좋아했다. 하지만 나는 그들의 행위대로 다 갚지 않았다.
광야에서 그들을 다 쓸어버리지 않았고, 멸절시키지 않았다. 어머18-20 누 - P524

너희부모들처럼 하지 마라. 그들의 행습을 좇지 마라. 너희는 그들의 우상들로너희를 더럽히지 마라. 내가 바로 하나님, 너희의 하나님이다. 나의율례를 지키고 나의 규례를 따라 살아라. 나는 하나님 곧 너희의 하나님이니, 나와 너희 사이의 징표와도 같은 나의 안식일을 거룩한휴일로 지켜라." - P525

그러나 그 자녀들도 내게 반역했다. 그들은 나의 율례를 따르지않았고, 바르고 복된 삶을 살라고 준 나의 규례를 지키지 않았으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다.  - P525

그들은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고, 조상이 빠져 살았던 우상들에 여전히 빠져 있었다. 악하게 살기로 작정한 그들이었기에, 나는 그들에게 선을 낳지못하는 율례와 생명을 낳지 못하는 규례를 주었다. 나는 그들을 내쳤다. 더러운 시궁창에 처박힌 그들은, 맏이를 불살라 제물로 바치는 사악한 일까지 저질렀다. 그 소름끼치는 일 이후에 그들은 내가하나님인 줄 깨달았어야 했다.‘
- P525

그러므로,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에게 말하여라. 그들에게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고 전하여라. ‘너희 조상은 그런 짓을 하고도부족하여 나를 반역하고 모욕하기까지 했다. 내가 일찍이 그들에게주겠다고 엄숙히 약속한 땅으로 그들을 인도했더니, 그들은 음란한종교 산당이 서 있는 언덕이나 신전 창녀들이 있는 숲만 보면 그리로 달려갖고, 이교의 온갖 풍습을 받아들였다.  - P525

36-38 이집트 광야에서 내가 너희 조상을 대면하여 심판했듯이, 내가너희를 대면하여 심판할 것이다. 너희가 도착하면 내가 너희를 샅샅이 조사하고 언약의 끈으로 포박할 것이다. 반역자와 배신자를 가려낼 것이다. 내가 그들을 포로 상태에서 벗어나게 하겠지만, 이스라엘로 다시 데려오지는 않을 것이다.
그제야 너희는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 P526

44그러나 사랑하는 이스라엘아, 나는 나의 감정이 아니라 내가 누구인지에 입각해서 너희의 악한 삶, 너희의 부정한 과거를 처리할 것이다. 그날에, 너희는 내가 하나님인줄 알게 될 것이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 P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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