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던 어느 날, 다윗 왕이 예언자 나단에게 말했다. "보십시오. 나는 여기 호화로운 백향목 왕궁에서 편히 살고 있는데, 하나님의 궤는 허술한 장막 안에 있습니다."
ᆞ나단이 왕에게 말했다. "무엇이든 왕의 마음에 좋은 대로 행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왕과 함께 계십니다." - P286

나 하나님이 네게 말한다. 나 하나님이 친히 네게 집을 지어 주겠다! 네 일생이 다하여 조상과 함께 묻힐 때에, 내가 네 자식, 네 몸에서 난 혈육을 일으켜 네 뒤를 잇게 하고 그의 통치를 견고히 세울것이다. 그가 나를 높여 집을 지을 것이며, 나는 그 나라의 통치를영원히 보장할 것이다.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될 것이다.  - P287

주 하나님, 주님은 참으로 위대하십니다! 주님 같은 분이 없습니다. 주님과 같은 하나님이 없습니다. 주님 외에는 하나님이 없습니다. 우리 귀로 들은 그 어떤 이야기도 주님과 비할 수 없습니다. - P287

주 하나님, 주께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고, 언제나 분명하게말씀하십니다. 이 놀라운 일을 제게 말씀해 주셨으니, 부디 한 가지만 더 구합니다. 저의 집안에 복을 내리시고 언제나 주의 눈을 떼지마십시오. 주 하나님, 주께서 그렇게 하시겠다고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오, 주님의 복이 저의 집안에 영영히 있게 해주십시오!" - P288

그 후, 다윗은 블레셋 사람을 크게 쳐서 굴복시키고 그 지역을 지배했다.
그는 또 모압과 싸워 그들을 물리쳤다. 
- P288

다음으로 유프라테스 강 유역의 통치권을 회복하러 가는 길에 다윗은 소바 왕 홉의 아들 하닷에셀을 물리쳤다.  - P288

다윗이 어디로 진군하든지 하나님께서 그에게 승리를 주셨다.
7-8 다윗은 하닷에셀의 신하들이 가지고 있던 금방패를 전리품으로취하여 예루살렘으로 가져왔다. 또 하닷에셀의 성읍인 데바와 베로대에서 청동을 아주 많이 빼앗았다. - P289

다윗이 어디로 진군하든지 하나님께서 그에게 승리를 주셨다.
이렇게 해서 다윗은 온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무슨 일을 하든지누구를 대하든지, 그의 다스림은 공명정대했다. - P289

불러오자, 왕이 물었다. "네가 시바냐?"
"예, 그렇습니다." 그가 대답했다.
3 왕이 물었다. "사울의 집안에 살아남은 사람이 없느냐? 내가 그에게 하나님의 친절을 베풀고 싶구나."
시바가 왕에게 말했다. "요나단의 아들이 있는데, 두 다리를 모두 접니다." - P290

다윗이 그의 이름을 불렀다. "그대가 므비보셋인가?"
"예, 왕이시여."
"두려워하지 마라." 다윗이 말했다. "내가 네 아버지 요나단을 기억하여 뭔가 특별한 일을 네게 해주고 싶구나. 우선 네 할아버지 사울의 재산을 모두 너에게 돌려주겠다. 그뿐 아니라 이제부터 너는 항상 내 식탁에서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 P290

9-10 다윗은 곧바로 사울의 오른팔인 시바를 불러 말했다. "사울과 그집안에 속한 모든 것을 내가 네 주인의 손자에게 넘겨주었다. 너와네 아들들과 네 종들은 그의 토지에서 일하고 농작물을 거둬들여 네주인의 손자를 위한 양식을 마련하여라. 네 주인의 손자 므비보셋은이제부터 늘 내 식탁에서 먹을 것이다." 시바에게는 열다섯 명의 아들과 스무 명의 종이 있었다. - P291

23 그러나 다윗의 신하들이 암몬 사람의 땅에 이르자, 암몬 사람의지도자들이 자신들의 대표인 하에게 경고했다. "왕께서는 다윗이왕의 아버지를 공경해서 이렇게 조문단을 보낸 줄 아십니까? 그가왕께 조문단을 보낸 것은 이 성을 정탐하여 살펴보기 위함이 아니겠습니까?" - P291

그래서 하눈은 다윗의 신하들을 잡아 그들의 수염 절반을 깎고, 옷을 엉덩이 절반 높이까지 자른 다음 돌려보냈다. - P291

하닷에셀을 섬기던 모든 왕이 자신들의 패배를 인정하고, 이스라엘과 화친하여 이스라엘을 섬겼다. 아랍 사람은 이스라엘이 두려워 다시는 암몬 사람을 돕지 않았다. - P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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