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드온을 보십시오. 그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을 때 "오주여, 내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까 보소서. 나의 집은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버지 집에서 가장 작은 자니이다" (삿 6:15)라고 하면서 모세와 유사한 반응을 보입니다.  - P25

베드로는 매우 긍정적인 사고의 소유자로서 적극적인 태도로 살았는데, 주님을 만나자마자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눅 5:8)라고 고백했습니다.
- P25

모든 시대에 걸쳐 하나님의 사람들은 언제나 이러합니다. 베드로처럼 외향적이든 바울처럼 내향적이든 관계없이, 주님을 만나고 그분을 알고 바르게 경험하고나면 자기를 향해 깊은 사형 선고를 내리게 됩니다.  - P25

주님을 만나는 처음에만 그러는 것이 아니라주님의 은혜를 경험할수록 자신이 하나님과 사람들을 위해 얼마나 내놓을 것이 없는 가난한 사람인지를 알게 됩니다. 이런 사람이 성도요 복된 자입니다. - P25

"예수 믿고 자식 잘됐다" "예수 믿고 사업 잘됐다"라고 말하는 이들이 왜곡된 기독교로 사람들의 심령을 얼마나 상하게 하는지 모릅니다. 본질을 다 잃었습니다.  - P24

질그릇 조각 같은 자기에게 하늘의 영광이 담기는 것을 보면서, 성도는 세상을다르게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 P26

자기 안의 많은 죄악과 영적인 곤경을 보고 견디다 못해 애통하며 울부짖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 P31

성도란 자기를 보고 많이 운 사람입니다.  - P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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