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다윗은 서른 살에 왕위에 올라, 사십 년 동안 다스렸다. 헤브론에서 칠 년 반 동안 유다를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삼십삼 년 동안 온이스라엘과 유다를 다스렸다. - P282

다윗과 그의 부하들이 예루살렘으로 곧장 진군하여 그 땅에 살고있던 여부스 사람을 치려고 하자, 그들이 말했다. "집으로 돌아가거라! 너 따위는 눈먼 자나 다리 저는 자라도 물리칠 수 있겠다. 너는여기 들어올 수 없다!" 그들은 다윗이 뚫고 들어오지 못할 것이라고확신했다.
" 그러나 다윗은 앞으로 돌진하여 시온성채를 점령했다.  - P282

19 그때 다윗이 하나님께 기도했다. "제가 올라가서 블레셋 사람과싸워도 되겠습니까? 주께서 도우셔서 그들을 물리치게 해주시겠습니까?"
20-21 하나님께서 대답하셨다. "올라가거라. 나를 믿어라. 내가 너를도와 그들을 물리치게 하겠다."
- P283

다윗은 곧장 바알브라심으로 가서 그들을 철저히 쳐부수었다. 그러고 나서 다윗은 "콸콸 솟구치는 물처럼 하나님께서 내 적들을 쓸어버리셨다" 말하고 그곳을 바알브라심(솟구치시는 주님)이라고 불렀다.  - P283

22-23 나중에 똑같은 일이 일어났다. 블레셋 사람이 다시 올라와서 르바임 골짜기에 병력을 배치시켰다. 이번에도 다윗은 하나님께 기도했다.
- P284

23-24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너는 정면에서 공격하지 말고, 그들뒤로 돌아가 신성하게 여기는 나무숲에 매복했다가 습격하여라. 나무들 사이로 발소리가 들리면, 나와서 칠 준비를 하여라. 그것이 나하나님이 너보다 앞서 가서 블레셋 진을 쳐부순다는 신호다." - P284

그들이 나곤의 타작마당에 이르렀을 때 소들이 비틀거리자, 웃사가손을 내밀어 하나님의 궤를 잡았다. 하나님께서 불같이 진노하셔서웃사를 치셨다. 이는 그가 궤를 더럽혔기 때문이다. 웃사는 거기, 바로 궤 옆에서 죽었다. - P284

하나님께서 웃사에게 진노를 발하시자 다윗은 화를 냈다. 그래서 그곳은 오늘까지 베레스웃사(웃사에 대해 폭발하심)라고 불린다. - P284

하나님의 궤는 가드 사람 오벳에돔의 집에 석 달 동안 머물렀다. 하나님께서 오벳에돔과 그의 온 집안에 복을 주셨다.
- P285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궤 때문에 오벳에돔과 그의 온 집안에 복을 주셨다는 소식이 다윗 왕에게 들어갔다. "그 복을 내가 받아야겠다"고 생각한 다윗은, 가서 하나님의 궤를 오벳에돔의 집에서 다윗성으로 가지고 올라왔다.  - P285

그러나 하나님의 궤가 다윗성으로 들어올 때 사울의 딸 미갈이 창밖을 내다보다가, 하나님 앞에서 춤추며 뛰노는 다윗 왕을 보고서 마음속으로 그를 업신여겼다. - P285

그들이 하나님의 궤를 가지고 들어와서 궤를 두려고 쳐 놓은 장막 한가운데 놓자, 다윗은 그 자리에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려 예배했다. 번제와 화목제를 마친 다윗은 만군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백성을 축복하고,  - P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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