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이 나라는 누구를 위한 나라였던가?

친일놈에
독재에
친일 경찰에
친일 군인까지
덤으로 악덕 지주까지

이젠 또 국민방위군 이란다.
무계획하고 무책임하고 무질서한
정부는 또 그렇게 날마다 죽여갔다

백성의 씨를 말린다.

도대체 얼마를 죽여야만 만족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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