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처음부터 나의 왕.
세상한복판에서 구원을이루시는 분이십니다.
주께서는 일거에 바다를 두 동강 내시고탄닌이라는 용을 묵사발로 만드셨습니다.
리워야단의 머리를 베시고고깃국을 만들어 짐승들에게 주셨습니다.
- P290

주님의 손가락으로 샘과 시내를 여시고사나운 홍수 물을 말라붙게 하셨습니다.
낮도 주님의 것, 밤도 주님의 것,
주께서 해와 별들을 제자리에 두셨습니다.
땅을 사방으로 펼치시고여름과 겨울도 만드셨습니다. - P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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