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사울의 군사령관인 넬의 아들 아브넬이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을 마하나임으로 데리고 가서 그를 길르앗, 아셀, 이스르엘, 에브라임, 베냐민의 왕으로 삼았다. 그를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은 것ㅇ다 - P274
22 아브넬이 다시 말했다. "돌아가거라. 계속 쫓아오면 너를 죽일 수밖에 없다. 내가 네 형 요압의 얼굴을 어떻게 보겠느냐?"
23-25 아사헬이 계속 따라오자, 아브넬은 무딘 창 끝으로 그의 배를찔렀는데, 얼마나 세게 찔렀던지 창이 등을 뚫고 나왔다. - P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