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에게는 독신생활을 선물로 주시고, 어떤.사람에게는 결혼생활을 선물로 주십니다. - P537
8 하지만 결혼하지 않은 사람과 과부들에게 말합니다. 내가 그랬던것처럼, 홀로 지내는 것이 가장 좋을 것입니다. 그러나 욕구와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겠거든, 어서 결혼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혼생활이수고롭기는 해도, 홀로 살면서 정욕에 시달리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 P538
유대인인지의 여부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고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것입니다. - P539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이름을 부르실 때 여러분이 있던 바로 그자리에 머무르십시오. - P539
미혼인 사람은, 결혼한 사람이 서로를 돌보고 부양하기 위해기울이는 시간과 에너지를 하나님의 온전하고 거룩한 도구가 되는데 쏟을 수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도움을 주어 그 일을 가급적용이하게 하려는 것이지, 더 어렵게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 P540
내가 바라는 것은, 여러분이 주님과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크게 주의를 빼앗기지 않는 생활방식을 발전시켜 가는 것입니다. - P540
이와 관련해서 우리는 모든 사람의 이해 수준이 똑같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P542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자신의 자유를 부주의하게 행사한 나머지, 아직 과거의 틀과 생각에서 자유롭지 못한 동료 신자들을 길에서 벗어나게할까 봐 마음을 쓰십니다. - P542
그리스도께서는 그 사람을 위해서도 자기 목숨을 내어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적어도 그 사람을 위해 그런 잔치에 가지 말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 P543
여러분이 말하는 것처럼, 잔치에 가고 안 가고가 중요한 문제는 아니니까요. 그러나 여러분이 잔치에 간 것이여러분의 동료에게 심각한 상처를 주고 그를 영원히 망하게 한다면, 그것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동료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그리스도께 상처를 주는 것입니다. - P543
여기저기서 거리낌 없이행해지는 식사는, 이 약한 사람들을 희생시켜도 될 만큼 가치 있는것은 아닙니다. 우상숭배로 더러워진 음식을 먹으러 가는 것이 여러분의 형제자매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걸려 넘어지게 할 우려가 있다면, 절대로 그 자리에 가지 마십시오. - P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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