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5 나홀은 스물아홉살에 데라를 낳았다. 데라를 낳은 뒤에 그는119 년을 더 살면서 자녀를 낳았다.
26 데라는 일흔 살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 - P73

데라의 이야기는 이러하다.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
하란은 롯을 낳았다. 하란은 자기 가족의 고향인 갈대아 우르에서아버지 데라보다 먼저 죽었다.
- P73

29 아브람과 나홀이 각자 아내를 맞아들였다. 아브람의 아내 이름은사래였고, 나홀의 아내 이름은 밀가였다. 밀가는 나홀의 형제인 하란의 딸이었다. 하란에게는 두 딸이 있었는데, 밀가와이스가였다.
- P73

30 사래는 임신을 못해서 자식이 없었다.
31 데라는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인) 손자 롯과 (아브람의 아내인)며느리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을 향해 갔다.
그러나 도중에 하란에 이르러, 그곳에 자리를 잡고 살았다.
32 데라는 205 년을 살고 하란에서 죽었다. - P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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