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윗이 사울에게 보고하는 모습을 본 요나단은 그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다.
두 사람은 곧 끈끈한 우정을 나누는사이가 되었다. 요나단은 다윗에게 마음을 다했고, 그 이후로 다윗의 첫째가는 조력자이자 친구가 되었다.
- P238

3-4요나단은 다윗을 깊이 아끼는 마음에서 그와 언약을 맺었다. 그리고 언약의 증표로 격식을 갖춘 선물을 주었다. 왕자의 겉옷과 같옷, 칼, 활, 허리띠 등의 무기였다. - P238

 다윗은 사울이 무슨 일을 맡기든지 그 일을 아주 잘 해냈다. 다윗이 일을 너무나 잘하자 사울은 그에게 군대의 작전권까지 맡겼다.
일반 백성뿐 아니라 사울의 신하들까지도 모두 다윗의 지도력을인정하고 칭찬했다. - P238

사울은 수천 명을 죽이고
다윗은 수만 명을 죽인다!
그 말에 사울은 몹시 화가 났다. 사울은 그것을 자신을 무시하는 말로 받아들였다.  - P239

그는 "백성이 다윗에게는 ‘수만 명‘의 공을 돌리면서,
내게는 수천 명의 공만 돌리니, 자칫하다가는 그에게 이 나라를 빼앗기겠구나!" 하고 말했다. 그때부터 사울은 다윗을 경계했다.
- P239

사울은 다윗이 두려워졌다. 하나님께서 사울을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는 것이 너무나 분명했다. 그래서 사울은 다윗을 군지휘관으로 임명해 자기 눈에 띄지 않는 곳으로 보내 버렸다.  - P239

다윗은 자주 전쟁에 나갔다. 그가 하는 일마다 다 잘되었다. 참으로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계셨다. 다윗이 번번이 성공하는 것을 보고, 사울은 더욱 두려워졌다. 그의 눈에는 임박한 재앙의 조짐이 훤히 보였다. 그러나이스라엘과 유다의 모든 사람은 다윗을 사랑했다. 그들은 그가 하는일을 즐겁게 지켜보았다. - P239

28-29 하나님께서 다윗과 함께 계신다는 것과 미갈이 그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면 알수록, 다윗을 향한 사울의 두려움은 더 커져 갔고결국에는 증오로 굳어졌다. 사울은 다윗을 증오했다. - P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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